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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유회 3월 모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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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석달만에 모이는 자리인데 미리 불참을 통보하는 몇분의 연락을 받은지라 몇명이나 모일까하는 걱정을 안고 도착하니 벌써 회장님이 도착해 계신다.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휘유회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분인데 총무를 잘못 지명해 제대로 빛이 안나는 분이다.

시간이 되어 도착하는 면면을 보니 윤 달 선배님을 제외한 모두가 65회뿐이다. 이러다가 휘유65회 모임으로 전락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을 잠시 하곤 이내 오랫만에 보는 얼굴들과 반가운 해후를 한다.

뉴질랜드로 이민가 거의 15년 만에 보는 임재근 예비역 해병 중령 부부, 캐나다로 이민가 10여년만에 몇달 전 귀국해 코스닥 상장업체 부사장에 취임해 인생 2막을 시작한 이동원도 앞으로 자주 모임에 나오겠단다.

회장님이 하사하는 글렌피딕으로 시작 해 막걸리 소주 맥주로 이어지며 추억과 우의를 확인하고, 중국에서 사업하시는 60회 박성삼 선배님과 전화 연결되어 2차 장소로 이동하여 잠시 귀국중이던 선배님을 만나 다시 호프잔을 부딛치며 정담을 나누고 3월의 밤을 그렇게 보냈다.

이상 간단한 모임 보고를 드리며, 앞으로는 다양한 기수의 선후배님들이 만나는 장으로 민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3월 모임 참석자 : 윤 달  이규열  김봉수  김진기  유규용  이동원  이한선  임재근+1
                        전호상 홍진표  함형욱 ( 총 12명 참석, 2차 호프에서 60회 박성삼 선배님 참석)

 - 수입 : 윤달 선배님 ₩ 50,000 + 회장님 ₩100,000 + 회비 ₩160,000 = ₩310,000

 - 지출 : 물고기 두마리 식대 ₩275,000 + 2차 호프 ₩ 69,000            = ₩344,000

 - 잔액 :                                                                             - ₩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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