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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당모임에서....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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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2 02: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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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5

곽 행근, 송 장원, 조 영완, 김 세형, 윤 진성, 이 건주, 박 형식,
김 익영, 박 중렬, 임 종봉, 최 영수, 이 경윤

분당 짱 박 중렬

분당 전임 짱 윤 진성

강남 짱도 분당에선....(ㅋㅋ) 조 영완

앞으로 분당 모임에서 구수하게 입담을 풀어낼 자원 봉사 역사 해설가 황 자하

분당 감초 박 형식 ...뭐 앞으로는 정기 모임에도 나오겠지.....^^

분당 목욕탕 페밀리로 전임 짱 진성이를 기죽게 하는 임 종봉.

친구가 좋아 강남서 분당오는 최 영수.
1차에서 먼저 가게되어 미안하다고 식대를 계산하고 간 김 진국,
아침 수업때문에 1차로 끝내야한다는 엄 기두,
뒤 돌아 앉아있어 얼굴을 찍지 못한 발 달린 짐승 이 경윤,
역시 뒤 돌아 앉아 있어서 찍지 못한 이 건주,
찍기는 했는데 흐릿하게 나와서 못 올린 송 장원,
늦게와서 독사진은 없는 김 익영,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얼굴이라 안 찍은 알리미 김 세형....
그래도 단체 사진은 찍었다. ^^
수원 팀들이 올 줄 알았는데 연락을 안 했나?
아무도 얼굴을 비추지 않아 약간 섭섭...... -.-
자하의 구수한 역사 해설을 듣다가 진국이가 아예 돗자리를 피고 자하 해설을 듣자고 해서
앞으로 분당 모임은 조금 일찍 올 수 있는 친구들과 서로가 알아서 유익할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미리 갖고 난후에 한잔 하기로 했다.
여유가 되는 친구들은 주말에 산에도 함께 다니기로 했고....
..그래! 사는게 그런거다.
못 이기는 술을 억지로 권하기 보다는 살면서 조금 부족했던 다양한 이야기와
친구의 건강을 생각해 등산이나 운동 모임을 갖는다는 거.....
분당이 먼저 시작하는 것 같아 샘은 나지만....
좋은 일이라면 얼마든지 누가 먼저 시작하든 따라갈 수 있도록 잘 되기를 바란다.
분당에서 집까지 막힘없이 잘 왔다.
만나서 반가운 친구들-
또 만나자. ^^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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