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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분당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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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행근, 송 장원, 조 영완, 김 세형, 윤 진성, 이 건주, 박 형식,
김 익영, 박 중렬, 임 종봉, 최 영수, 이 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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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짱 박 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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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전임 짱  윤 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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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짱도 분당에선....(ㅋㅋ)  조 영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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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분당 모임에서 구수하게 입담을 풀어낼 자원 봉사 역사 해설가  황 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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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감초 박 형식 ...뭐 앞으로는 정기 모임에도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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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목욕탕 페밀리로 전임 짱 진성이를 기죽게 하는 임 종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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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좋아 강남서 분당오는 최 영수.

1차에서 먼저 가게되어 미안하다고 식대를 계산하고 간 김 진국,

아침 수업때문에  1차로 끝내야한다는 엄 기두,

뒤 돌아 앉아있어 얼굴을 찍지 못한 발 달린 짐승 이 경윤,

역시 뒤 돌아 앉아 있어서 찍지 못한 이 건주,

찍기는 했는데 흐릿하게 나와서 못 올린 송 장원,

늦게와서 독사진은 없는 김 익영,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얼굴이라 안 찍은 알리미 김 세형....

그래도 단체 사진은 찍었다. ^^


수원 팀들이 올 줄 알았는데 연락을 안 했나?

아무도 얼굴을 비추지 않아 약간 섭섭...... -.-


자하의 구수한 역사 해설을 듣다가 진국이가 아예 돗자리를 피고 자하 해설을 듣자고 해서

앞으로 분당 모임은 조금 일찍 올 수 있는 친구들과 서로가 알아서 유익할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을 미리 갖고 난후에 한잔 하기로 했다.

여유가 되는 친구들은 주말에 산에도 함께 다니기로 했고....

..그래! 사는게 그런거다.

못 이기는 술을 억지로 권하기 보다는 살면서 조금 부족했던 다양한 이야기와

친구의 건강을 생각해 등산이나 운동 모임을 갖는다는 거.....

분당이 먼저 시작하는 것 같아 샘은 나지만....

좋은 일이라면 얼마든지 누가 먼저 시작하든 따라갈 수 있도록 잘 되기를 바란다.


분당에서 집까지 막힘없이 잘 왔다.

만나서 반가운 친구들-

또 만나자. ^^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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