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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픈 사람들아
🧑 한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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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03 16: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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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우선 늦었지만 경인년에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가내 평안하시고 사업번창하길바랍니다.
가끔씩 동기회에 들어와 君들의 근황과 살림살이를 구경하고 가는 樂으로 기웃거렸지만, 오늘은 이모든것을 종합하여 나를 아는(?) 동기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려고합니다.
하는일이 남다르게 생활하다보니 (특수 전문직이라서 ㅋㅋ) 동기여러분과 같이할 시간이 맞지 않아서 빙~~~ 겉돌았던것이 사실입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저녁9시~10시경에 일이 끝나다보니...)
주 5일근무와는 거리가 멀어서리 빨간날만 쉬고(잠깐) 哀慶事 에도 참석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처음엔 그래도 도리다 싶어 문자를 보내봤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또한 미안하여 그만두었읍니다.
그래도 나란 존재를 밝히고 싶어 체육대회만큼은 꼭 나가고있읍니다.
동기여러분께서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어찌어찌 어울리도록(?) 노력해보겠지만 사실자신이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정보 드립니다 빨간날 오전 8시~9시사이에 삼각산 구기능선입구 혹은
독박골입구에서 산에오릅니다. (약 4시간정도 산행합니다)
같이가실 동기분 있으면 전화하세요 한규성 010-3251-5465
글구 이번 휘산회 시산제에는 내구역(?)에서 하기에 참석하려합니다
시산제끝나구 산행도 같이해봅시다
가끔씩 동기회에 들어와 君들의 근황과 살림살이를 구경하고 가는 樂으로 기웃거렸지만, 오늘은 이모든것을 종합하여 나를 아는(?) 동기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려고합니다.
하는일이 남다르게 생활하다보니 (특수 전문직이라서 ㅋㅋ) 동기여러분과 같이할 시간이 맞지 않아서 빙~~~ 겉돌았던것이 사실입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저녁9시~10시경에 일이 끝나다보니...)
주 5일근무와는 거리가 멀어서리 빨간날만 쉬고(잠깐) 哀慶事 에도 참석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처음엔 그래도 도리다 싶어 문자를 보내봤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또한 미안하여 그만두었읍니다.
그래도 나란 존재를 밝히고 싶어 체육대회만큼은 꼭 나가고있읍니다.
동기여러분께서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해는 어찌어찌 어울리도록(?) 노력해보겠지만 사실자신이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정보 드립니다 빨간날 오전 8시~9시사이에 삼각산 구기능선입구 혹은
독박골입구에서 산에오릅니다. (약 4시간정도 산행합니다)
같이가실 동기분 있으면 전화하세요 한규성 010-3251-5465
글구 이번 휘산회 시산제에는 내구역(?)에서 하기에 참석하려합니다
시산제끝나구 산행도 같이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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