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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 신문49

(시) 신문49

시인 신 성 수

 

‘용산’ 화해하다.

 

오늘은 날씨도 넉넉하다.

서울 영하 3도

 

그렇지

우리는 한 겨레 아닌가.

 

왜 내미는 손을 잡지 못하고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하고 살아가는가.

 

새만금은 아리울로 다시 나서

방사형 복합 도시로 돋움 한다는 뉴스

 

호암 탄생 100년

고 이병철 회장을 만나다.

 

찬란한 우리나라

그 거룩한 이름을 만든

수많은 이름을 기억하자.

 

당도 높은 유명산지

딸기 한 상자 6,980원

 

농민 분들의 수고에

감사하자.

 

알 수 없이 좋다.

오늘은 경인년

일월 삼십일이다.

 

얼쑤

 

그래도

32면 광고는 조심스럽다.

 

11% 이상의 획기적인 임대수익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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