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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침묵 그 소리없음에 대하여
🧑 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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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15 15: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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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6
Simon & Garfunkle/The Sound Of Silence.
Hello darkness, my old friend, I've come to talk with you again, Because a vision softly creeping, Left its seeds while i was sleeping, | 잘있었니, 내 오랜친구인 어둠아 너와다시 얘기하려고 왔어 내가 잠든 사이에 어떤 환영이 살며시 다가와 씨를 뿌리고 갔거던 |
And the vision that was planted in my brain Still remains Within the sound of silence. | 내 머리속에 심어진 그 환영은 침목의 소리 속에 아직도 남아 있어 |
In restless dreams i walked alone Narrow streets of cobblestone, Beneath the halo of a street lamp, I turned my collar to the cold and damp When my eyes were stabbed by the flash of a neon light That split the night And touched the sound of silence. | 불안한 꿈속에서 난 홀로 걸었어 자갈이 깔린 좁은 골목길 말이야 가로등 불빛의 원광 아래서 추위와 안개를 막으려 옷깃을 올려 세웠지 그때 내 눈은 밤을 가르는 네온 불빛에 찌르는 듯 했고 그 불빛은 침목의 소리를 깨뜨렸어 |
And in the naked light i saw Ten thousand people, maybe more. People talking without speaking, People hearing without listening, People writing songs that voices never share no one dare Disturb the sound of silence. | 적나라한 불빛 속에서 난 보앗어 만 명 어쩌면 더 많은 사람들을 말이야 그 사람들은 대화가 아닌 말을 지껄이고 귀 기울이지 않은 채 흘려 듣고 목소리로는 표현할수 없는 노래를 지어내고 있었어 그리고 아무도 감히 그 침목의 소리를 깨뜨리지 못했지 |
"fools" said i, "you do not know Silence like a cancer grows. Hear my words that i might teach you, Take my arms that i might reach you." But my words like silent rain drops fell, And echoed In the wells of silence | 내가 이렇게 말했어 바보들 당신들은 암처럼 퍼져 나가는 침목이 뭔지 몰라요 내 말을 들어 봐요 내가 알려 줄께요 내 손을 잡이 봐요 내가 다가 갈께요 하지만 내 말은 소리 없이 내리는 비처럼 침목의 샘 안에 떨어져 메아리 �어 |
And the people bowed and prayed To the neon god they made. And the sign flashed out its warning, In the words that it was forming. | 사람들은 자신이 만들어 낸 네온 신에게 절하고 기도하지 그리고 그 네온이 만들어 낸 문구에 경고의 메시지가 빛났어 |
And the signs said, the words of the prophets Are written on the subway walls And tenement halls. And whisper'd in the sounds of silence. | 이렇게 쓰여 있었지 예언자의 말씀은 지하철 벽에 빈민가의 홀에적혀 있다고 말이야 그리고 침목의 소리로 속삭였어 |
침묵의 소리(The Sounds of Silence)는 사이먼과 가펑클로 유명한 폴 사이먼은
1941년 10 월 13 일 미국 뉴 저지주의 뉴 아트에서태여 났다. 곡 시절 부터 마마츄어
그룹을 만들어서 음악 활동을 시작한다. 사이먼은 1964 년 아트 가펑클을 만나서
그 유명한 Simon & Garfunkle 듀오를 결성 했다. 청명한 목소리와 환상적인 화음으로
많은 명곡을 남겼는데 그 그룹 중에서도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Blidge Over ATrouble World)란
노래는 지금 널리 애창되고 있다.
환성적인 듀오는 1971 년 해산되고 폴 사이먼은 1972 년 첫 번째 솔로 앨범 " Paul Simon" 을 발표 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차트 4 위 까지 오르는 인기를 누렸고, 1973 년에 2 집 ' There goes rhymin` Simon" 란
앨범을 발표 했는데 약 200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1975 년에 발표된 4 집 " Still crazy after all these years " 는 빌보드 차트 1 위를 차지 했으며
같은 해에 그래미 시상싣에서 최 우수 앨범과 최 우수 남자 보컬 상을 차지 했다.
이 후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면서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폴 사이먼은 1991 년 8 월에는 미국 뉴욕의
샌트럴 파크 공원에서 무료로 야외 자선 공연을 열어 많은 음악 팬들을 열광케 했다.
1995 년에 발표된 " The sounds of Silence " 는 가펑클과 함께 불러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노래이다.
" 침묵 " 이란 화두로 풀어나간 가사는 사이먼과 가펑클의 화음에 뒤 섞여서 우리들에게 다시금 침묵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 ...우이동 사는 白雲 불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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