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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자가 바람나면 더 큰 사고가 난다.
🧑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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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07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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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9
남자가 바람나면 결국 놀다가 지쳐서 집으로 돌아오는 데, 여자는 바람나면 눈/배 맞춘 남자에게 영원히 가버린다. 이것은 연구 결과 남자와 여자의 인성적 차이가 아니라 , 남녀가 서로 다른 종류의 홀몬을 분비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SEX 시 여자는 옥시토신이라는 홀몬을 발산하는 데, 옥시토신은 "달라붙는 (bonding)" 또는 "사랑(love)" 홀몬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한다. 옥시토신은 섹스 상대방에 깊숙히 빠져서 돌보고 사랑하게 하는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데 대부분의 여자들의 경우 오르가슴에 도달해 있을 때와 아이를 출산할 때 옥시토신을 분비한다.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라고 불리는 홀몬을 분비하는 데, 테스토스테론의 특징은 달라붙게(attachement) 하는 옥시토신과 반대로 " 더 멀리, 더 넓게 너의 씨를 뿌려라 ( spread your seed far and wide)" 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남자들도 소량의 옥시토신을 분비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옥시토신의 효과를 죽이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끔 홀몬 이상이 있는 남자들 중에 여자들 처럼 달라 붙는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간략히 정리하면 여자들은 오르가슴을 경험하면 그 남자에게 달라붙고, 남자들은 성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이제는 딴 데 가서 해봐야지 하는 것이다.
우리 친구 중에 바람 피우는 사람들은 당연히 없겠지만, 마눌과는 힘들어도 님께서 오르가슴에 도달하실 때 까지 죽기 살기로 힘써야 한다 그리고 만에 하나 숨겨논 여자가 있어 피할 수 없는 SEX 를 할 경우엔 아쉽더라도 정점 이전에 필히 빼야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불륜남녀의 경우 배우자가 아닌 상대방과 SEX 시 오르가슴을 경험한다고 하니, 결국 세상일은 복골복, 인과응보라는 말로 이 글을 매듭져야 할 것 같다.
SEX 시 여자는 옥시토신이라는 홀몬을 발산하는 데, 옥시토신은 "달라붙는 (bonding)" 또는 "사랑(love)" 홀몬이라고 불리워지기도 한다. 옥시토신은 섹스 상대방에 깊숙히 빠져서 돌보고 사랑하게 하는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데 대부분의 여자들의 경우 오르가슴에 도달해 있을 때와 아이를 출산할 때 옥시토신을 분비한다.
남자들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이라고 불리는 홀몬을 분비하는 데, 테스토스테론의 특징은 달라붙게(attachement) 하는 옥시토신과 반대로 " 더 멀리, 더 넓게 너의 씨를 뿌려라 ( spread your seed far and wide)" 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다. 남자들도 소량의 옥시토신을 분비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옥시토신의 효과를 죽이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끔 홀몬 이상이 있는 남자들 중에 여자들 처럼 달라 붙는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간략히 정리하면 여자들은 오르가슴을 경험하면 그 남자에게 달라붙고, 남자들은 성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이제는 딴 데 가서 해봐야지 하는 것이다.
우리 친구 중에 바람 피우는 사람들은 당연히 없겠지만, 마눌과는 힘들어도 님께서 오르가슴에 도달하실 때 까지 죽기 살기로 힘써야 한다 그리고 만에 하나 숨겨논 여자가 있어 피할 수 없는 SEX 를 할 경우엔 아쉽더라도 정점 이전에 필히 빼야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불륜남녀의 경우 배우자가 아닌 상대방과 SEX 시 오르가슴을 경험한다고 하니, 결국 세상일은 복골복, 인과응보라는 말로 이 글을 매듭져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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