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작가 한 분이 빠지니....

....갑자기 게시판이 쥐죽은 듯 고요합니다.


예전에 나나 친구들이 가출을 하면

신문에 이런 광고를 냈었습니다.

"세형아, 삼촌 바지 줄여놨다.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와라."

...뭐 이딴 광고였는데요.....


목하 고민 중입니다.

이모 치마? 아냐 그럼 조카 브라우스? 아냐

*범아, 뉴 패숑으로 정장 한벌이면 안되겠니?

제발 돌아오소서~ 휘문 69회의 영원한 연인이시여~~~~

(에구...내가 쓰고도 왜 이리 닭살이지? 20수년전 호랭이한테도 그런 멘트 못 날렸는데...ㅋㅋㅋ)


눈 빠집니다요.

눈 녹기 전에 사뿐히 즈려밟은 님의 발자욱을 목 뽑고 기다립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