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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루 하루 이젠 양기가 눈으로....
한때는 양기가 입으로 모여 나불댄다고 했는데

이젠 혀를 놀릴 체력도 딸리는지 입도 추욱~ 처지고

어떤 물체만 보면 눈만 반짝인다.

여기다 올릴까하다가.... 점잖은, 아직 젊다고 노가리 푸는 동기들의 불만을 살까 두려워

"우리끼리"에 양기가 눈으로 몰릴만한 것들을 올린다.

뭐를 올렸기에 그러나 궁금한 친구들은 "우리끼리"라고 쓰인 곳을 마우스로 콕 눌러서

들어가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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