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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타페스트 이브날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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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왜 한장밖에 안됐지?   아직 실력이 없어, 아니 시력이 부실해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 헝가리가 물 좋은 곳인가요 ... ?  아직 길설고 낯설어서, 자동차는 에피카(한국명은
토스카라던가) 인데 '내비'가 없어서..전임자가 가지고 날랐어요..돌리둬...
암튼 조은데 알아볼테니, 저금 좀 하셔서 단체로 오세요!!
여기시간 24일 저녁 9:30인데 만사 제쳐두고 뭐 할것 없나 빈둥거리고 있어요.
참 와인을 선물 받았는데, 저녁먹을때 반주로 하려고 두껑을 뜯어보니 콜크 마개따는 거시기가 없어서 기분 조졌습니다요....
암튼 선배님 ! Merry Christmax !!

한편 용주형님,
별도로 인사 못드려 죄송합니다.
사는게 급행이다보니 형님이 마련해주실 거창한 환송회도 못받고 왔습니다.
나중에 해주십시요. ㅎㅎㅎ..

내년에 오세요. 아파트도 20명이 잘수 있을 정도로 크고, 다뉴브 강도 보이고 (아마도 학창시절에
부다페스트 소녀의 죽음' 이란 시 있죠. 그래서 유명한거 같습니다) 이쁜 걸들도 마이마이 지나다니고..
이렇게 조으니 꼬~옥 날 잡아서 맘먹고 오세요. 형님!
오스트리아 비에나 공항에 하차하여 승요차로 서너시간 가면 부다페스트입니다. 참 가기 쉽죠~잉~

사진찍은게 아직 없어서 안부차 얼굴만 보여드리려고 붙입니다.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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