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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보, 서울 입성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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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08 02: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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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9
지난 6일 새벽 입국한 정 연보와 그의 둘째 모습



이 준이 상가에 조문왔던 친구 몇과 선배에게 식사 대접을 한다고 광화문으로 불러 만난 김 규한 선배(67회)
서울에 온 날 저녁, 이 시민이의 부인상에 문상을 하고 -시민이와 연보는 짝이었단다.-
아들과 아들 친구들을 만나려고 상가에서 먼저 일어났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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