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연보, 서울 입성


지난 6일 새벽 입국한 정 연보와 그의 둘째 모습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
이 준이 상가에 조문왔던 친구 몇과 선배에게 식사 대접을 한다고 광화문으로 불러 만난 김 규한 선배(67회)


서울에 온 날 저녁, 이 시민이의 부인상에 문상을 하고 -시민이와 연보는 짝이었단다.-

아들과 아들 친구들을 만나려고 상가에서 먼저 일어났다.

오늘은 여기까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