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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제 체육대회에서 우리 친구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불혹의 나이를 맞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후 다시 10년이 흘러 지천명의 나이인 

50세가 되니 벌써 졸업한지 30주년이 되어 교우회로부터 체육대회 주관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들을 많이 했었는데 모든 진행을 성공적

으로 치뤄낸 우리 71회 동기들의 역량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몇달전부터 교우회 운영위에 일주일이 멀다하고 생업에 지장을 받을 정도로 자주

모여 머리를 맞대고 회의하고,또하고 해준  장원근 추진위원장과 정흥순 이벤트팀장,

그리고, 우리 집행부(나,신동범,조한혁,이정근,양승현),교우회 이사회에서 PT를

우렁찬 목소리로 멋있게 해준 이계훈 강남지회장, 그리고, 체육대회가 임박하여서

역할 분담을 잘해준 접수대팀,기념품팀, 상품보관팀, 주차안내팀, 각종 이벤트팀,

참여해 준 80여명의 친구들   너무 너무 고생들 하셨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멍석만 깔아놓으면 전부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작품을 만들나가는 

결집력이 대단하다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두 모두 정말 고생들이 많았습니다.   이런 결속력으로 12월 5일 있을 사은회

행사도 성공적으로 수행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71회 우리 친구들   화   이   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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