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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랫만에 들어와서 좀거시 하네요
🧑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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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0-23 11:27:16
|
👀 830
졸업 30주년...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 기수 주관으로 체육대회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큰 행사를 몇몇 친구가 악다구니를 내가면서 준비하는 모습에 묵묵히 박수를 보낼뿐입니다.
강남으로 갑자기 이사가서 학교에서 가장 가낍게 산다는 이유로 평소에 남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
계훈이가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친구들 협박하고 소리지르며 행사준비하는 모습도 좋아보이고...,
본업은 내팽개치고 집에서 쫓겨날줄도 모르고 휘발유값도,잠자리도 스스로 벌어가며(?) 집에 못들어가면서 모든 기획을 몸으로 떼우고 있는 흥순이 모습도 안따깝고....,
성격 예민하기로는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지만, 주위의 온갖 구설수와 방해공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행사 전체를 조율하며 본인사업에 지장을 줄정도 올인하고 있는 원근이의 모습에 미안하고...,
그외에도 직간접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뛰어 다니는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건강도 조심하고 준비한것 이상의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리 기수 주관으로 체육대회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큰 행사를 몇몇 친구가 악다구니를 내가면서 준비하는 모습에 묵묵히 박수를 보낼뿐입니다.
강남으로 갑자기 이사가서 학교에서 가장 가낍게 산다는 이유로 평소에 남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
계훈이가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친구들 협박하고 소리지르며 행사준비하는 모습도 좋아보이고...,
본업은 내팽개치고 집에서 쫓겨날줄도 모르고 휘발유값도,잠자리도 스스로 벌어가며(?) 집에 못들어가면서 모든 기획을 몸으로 떼우고 있는 흥순이 모습도 안따깝고....,
성격 예민하기로는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지만, 주위의 온갖 구설수와 방해공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행사 전체를 조율하며 본인사업에 지장을 줄정도 올인하고 있는 원근이의 모습에 미안하고...,
그외에도 직간접적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뛰어 다니는 친구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건강도 조심하고 준비한것 이상의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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