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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일산에선....


어제 분당 수내에서 휘문 69회 경기 중부모임을 다녀오고

오늘은 일산 백석역 근처에서 휘문 69회 일산 모임에 끼어들었다.

해물찜을 식탁위에 깔고 김 판호, 황 옥, 신 창완, 강 승균, 정 일호,

이 성호, 한 상규, 이 기호, 김 학배, 김 신철, 이 동익, 그리고 나....

오라고 초대한 편 무경 지역장님은 뭔 일인지 불참하고....

항상 거기에 보이던 친구 몇몇의 얼굴이 보이지않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두세시간 정을 담은 술잔과 덕담을 나누었다.


2차 없이 동익이의 차를 타고 귀가했더니 호랭이가 의아해하더군.

얘들아, 다음부터는 나 일찍 보내지 마~~

자정 전에 들어오면 이렇게 밖에서 떨면서 귀가 시간 지켜야 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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