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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시모임 후기
어제 (10월 8일) 임시 모임은 강 영진교우가 입국하는 것을 환영하는 모임을 겸하여

각 지역(서울 동/서/남/북. 일산, 용인분당, 안양) 모임의 지역장과 총무,

그리고 이번 모임에 참석을 요청한 몇몇 동기와 전임 69회 집행부들이 모였습니다.

참석자는....

현임 집행부 김 신철 회장, 나 채영 총무

전임 집행부 엄 인용 회장, 이 기호 총무

미국 지역    강 영진

동부 지역    이 창우

서부 지역    유 상국,   김 세형

남부 지역    홍 기석

북부 지역    정 형범

일산 지역    편 무경

안양 지역    김 홍제,

분당 지역    박 중렬,

초청 동기    최 근서,  한 정민,  한 용희,   이 경윤,  송 승범


*초청 동기라는 표현은 또 명분상의 이의 제기가 있을 수 있겠지만 

편의상 그리 호칭하는 것이니 제발 또 다른 시빗거리로 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혹시 기억 용량의 부족으로 한 두분 명단이 빠졌으면 술이 웬수로다 하고 그냥 참석했음을 알려주시길...


2007년도 체육행사를 주관할 당시 이번과 같은 주제를 가진 모임을 한 후

오랜만에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는 회의 형식의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전임 총무인 이 기호군의 의견 발표를 시작으로 편 무경(이하 직위 생략), 한 용희,

김 홍제, 유 상국, 최 근서, 이 창우, 이 경윤, 강 영진, 박 중렬, 엄 인용군 등의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첫째가 그간의 회비 입금 내역과 지출 공개 부진,

둘째가 동기회의 관심 유발,

셋째가 특별 기금 모금 등의 의견이 주요 내용이었던 듯 합니다.


조만간 지난 2003년이후 2년마다 10만원씩 7번, 총 70만원(평생회비:69만원)의

휘문 69회 회비의 입금된 내역을 각 지역장과 총무에게 나누어 드리고 그간 지출 내역을 공개하겠습니다.


술과 회의가 병행되다보니 집중이 어려워 귀한 의견 수렴에 대한 수용 능력이 부족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사과와 충분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모임을 주관하면서 얻은 소득은

휘문 69회 동기들이 같은 소속의 휘문 69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아졌음입니다.

앞으로 지역을 돌아가면서, 아니면 일정 지역을 정해 각 지역장과 총무, 그리고 집행부와

관심을 갖고있는 모든 동기들이 참여할 수 있는 회의식 모임을 가져도 될 것같다는 기대였습니다.

10월25일에 있을 휘문인 체육대회(개포동 한전부설 운동장) 이전에

분당(경기 중부모임)모임과 동부지회 모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11월 정기 모임(11월 26일 용사의 집) 이전에

어제처럼 각 지역장, 총무, 집행부 그리고 참여 가능한 동기들을 모시고

휘문 69회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모임을 다시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모임은 음주 문화보다는 주제에 대한 의견 제시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휘문 69회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휘문 69회 알리미

김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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