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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바리 맨과 바바리 걸

ㅡ 바바리 맨과 바바리 걸 ㅡ

바바리맨의 끼는 타고 납니다.
어릴 적부터 개를 상대로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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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걸도 마찬가집니다.
갈매기를 상대로 연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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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실험을 해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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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겁많은 초보 바바리맨들은
우선 방안에서 TV를 상대로 연습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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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가서도 당장 실행엔 못 옮기고
이번엔 조각상 앞에서 수차례 실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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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숱한 연습을 하고도
옷 벗을 용기가 선뜻 나지 않기에
학생들의 언저리서 간덩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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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 봐! 바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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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벗고 흔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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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신 없는 초보는
우선 엉덩이부터 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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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엉덩이 한번 까볼까?"
"이놈아, 네 엉덩이는 예뻐서 깨물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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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입어서 그런가?
도무지 놀라는 반응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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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항상 요렇게 준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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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  웃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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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바바리산타다.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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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래 사진은 너무나 대조적인데요.
한 여성과는 달리 다른 한 여성은 당당히 바라봅니다.

"이게 고추냐? 뻔데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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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성 바바리걸도 있는데
그저 평범하게 옆에서 웃고 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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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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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라 쳐다보지만 마시고
항상 조심하십시오! 바바리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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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장난삼아 흉내를 내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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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바리 맨이 나타나면
소스라치며 도망을 가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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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변태 바바리 맨들아!
갈림길에서 고민이라도 한번 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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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않았다면 경찰서로 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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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의 고추는 싹둑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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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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