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오색- 대청), 점봉산(흘림골- 오색) 답사기.
*점봉산 (흘림골 - 오색)답사기: 총 산행거리- 6.2km. 산행시간; 4~ 5시간.
1. 설악산 대청봉까지 갈 시간적 여유가 없는 등산객들은 흘림골 등선대에서 설악산과 점봉산의 경관과 조망을 바라 볼 수 있다. 또한 이 코스는 한나절 코스로 대표적이다.
이 코스는 칠형제봉과 다양한 폭포, 그리고 계곡을 볼 수 있고 하산 후에는 오색약수와 온천을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한계령에서 오색관광지구까지의 곱게 물든 10월의 단풍은 매우 아름답다. 주한 스위스대사도 이 지역 단풍이 훌륭하다고 감탄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 흘림골 탐방안내소- 칠형제봉- 여심폭포- 등선대(1.2km)- 등선폭포(1.9km)- 무명폭포- 십이폭포(2.6km)- 용소폭포(4.0km)- 금강문- 선녀탕- 주전동굴- 성국사(오색석사, 삼층석탑)- 오색약수(6.2km).
0. 흘림골; 우거진 나무 그늘이 하늘을 가려 항상 흐림.
0. 여심폭포; 여성의 신체부위 모양. 음기가 매우 강함.
0. 등선대; 신선이 하늘로 오르다 쉬고 간 장소. 고도 1,100m. 설악산의 귀청, 중청, 대청, 그리고 점봉산 등의 조망이 뛰어남.
0. 용소폭포; 천년을 산 암 이무기가 승천시기를 놓치고 폭포가 되었다고 함.
0. 주전동굴; 예전에 도둑들이 위조 엽전을 만들던 장소.
* 설악산(오색- 대청- 오색) 답사기. 총 산행거리; 10km. 산행시간; 7~ 8시간.
1. 이 코스는 정상(대청봉)을 오르는 제일 짧은 코스이다. 설악산 탐방객중에서 대청을 가장 많이 오르는 길이다.
이 코스는 계곡을 세 번 건너 간다. 그리고 수시로 계단길이 나타나며 단조롭고 오르막길이 많다.
오색~ 대청 코스는 해발 고도차가 1200m이며, 등산 소요시간은 4시간 정도이다.
2. 오색- 제1쉼터(1.3km)- 설악폭포(2.5km)- 제2쉼터(3.8km)- 대청(5.0km)
위의 코스를 왕복하며 총 산행거리 10km, 산행시간 7~ 8시간 예상하며, 시간당 산행거리가 1.3km 정도이다. 등산을 쉽게하는 방법은 천천히 꾸준하게 걷는 것이다.
* 등산 체력 기르는 법.
1. 심폐 지구력 ; 1주일에 3~ 5회 ‘숨을 헉헉거릴 정도’로 30~ 50분간 걷기, 달리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운동을 한다.
2. 허벅지, 종아리 근육 ; 가파른 산길을 올라갈 때 집중적으로 사용된다. 계단 오르내리기, 발 뒤꿈치 들어올리기, 바벨을 어깨에 메고 무릎을 90도까지 굽히는 동작을 반복하기 등으로 근육강화운동을 한다.
3. 균형감각 ; 근육의 유연성이 떨어지면 넘어져 다칠 수 있으므로 허리, 복부, 무릎, 상체 등을 매일 스트레칭을 하여 유연성을 키운다.
* 등산 할 때 걷는 방법.
1.등산 할 때 걸음속도는 평지 보행의 절반 속도로 천천히, 꾸준하게 걸어야 한다.
2.올라 갈 때는 발바닥 전체로 땅을 디디고, 내려올 때는 리듬을 타듯 ‘사뿐 사뿐’걷는게 좋다.
* 올라갈 때 힘을 덜 쓰는 방법.
1. 준비 운동을 한다.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을 해서 체온을 올리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도록 한다.
2. 등산할 때 ‘약간 힘들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보행 강도를 계속 유지한다. 즉, 천천히 꾸준하게 걸어야 한다.
3. 발바닥 전체로 딛는다. 발바닥 전체로 디뎌야 자세도 안정되고 힘도 적게 든다.
4. 발끝과 무릎, 가슴이 일자가 되도록 걷는다. 경사진 등산로에서는 상체를 앞으 로 굽혀주고 발끝, 무릎, 가슴이 일자가 되도록 한다.
5. 계단 등산로는 가능한 피한다. 계단으로 오르면 근육의 특정한 부분에 하중이 집중된다.
* 근육통을 예방하는 하산 요령.
1. 하산시 체중부하가 심하면 근육, 관절, 허리에 무리가 온다. 내려올 때에는 보 폭을 작게 하고, 리듬을 타듯 ‘사뿐 사뿐’ 걷는게 좋다.
2. 등산용 스틱(2개)을 이용한다. 스틱은 착지 충격을 분산시켜 다리로 가는 하중 을 15~20% 줄여 준다.
3. 배낭 속 짐을 최소화 한다. 내리막길에서 무릎 관절이 받는 충격은 체중의 3~5 배에 이른다.
4. 하산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서 근육을 풀어 준다. 주로 다리, 복부, 어깨 등 큰 근육 중심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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