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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양,일산지부 모임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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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에서 야구부선수들의 특별부페를 준비해 주시는 조창선(52회)선배님과 휘야회선배님, 김선창교장 선생님과 교감선생님,야구부장님,감독 코치 학부모님등 여러분이 교내식당에서 선수들을

독려하고 만찬을 준비해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마음속은 고양시로 향하고 있는데 빨리 끝났으면 하고 마음속으로 빌고 있는데 기념촬영등 행사를 종료하고,뒷정리도 못한채 승용차로 향해서

일산으로 향해 치닫고,금요일의 차량은 마음을 더욱 조급하게 하고 밤10시12분쯤 화정역에 도착하니 단체로 발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인원이 너무 많아서 퇴짜를 맞고 화정의 먹자골목에서 

호프로 2차의 밤을 시작했다.마지막으로 도착한 고양시 민주당 사무국장을 하고있는 소영환(4반)이가 도착해서15명의 많은 고양 일산지부의 가을 모임은 서서히 밤의 야한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네

오랜만에 마두역으로 이사한 대한항공에 근무하는 최종원(8반)도 나오고 박운진과 최종원이는
2학년 성적을 가지고 논쟁을 삼았는데 소영환이가 종원이가 동국대를 졸업해서 공부를 더잘했것이

라는 상식의 결론에 도달하고,종원이는 항상 운진이와 야구부 명렬(작고)이는 항상 자기밑에 깔고 있었다고 하고,운진이는 자기가 23등하고 종원이는 자기 뒤에 있었다고 한다.

1978년도 연합고사 성적이 170점이상 되는 우수한 인력들이 휘문고를 입학했다는 정표진의(치과의사) 말과 서울대를 졸업한 정표진의 공부는 별로 어려운게 아니라고 하는 말에 최종원이가 

발끈 ^^ 명문대 나와서 저렇게 말하는 애들이 제일 밉단다.모두들 요 대목에서 파안대소를 ~~~~
언제나 공허함의 빈자리를 친구들의 얼굴에서 잊어 버리고,세상의 갈등과 욕망도 친구앞에서

눈 녹듯이 사라지고 지역모임의 선두주자 역활을 다해온 고양 일산지부의 밤의 자락은 끝없이~~

박운진이가 먼저 일어나고 다음날 오전이 바쁜 친구들은 집으로 향하고,성식이,병재,동화,명렬,세훈,정태형회장등은 모자라는 아쉬움을 안고 산낙지와 전어구이에 막걸리를 곁들이고......

자식들을 키울때 무서운 폭력으로 행동하는 몇몇 친구와 자식을 국화꽃,장미꽃으로 때려도 안된다는 양병재의 의견이 압도적으로 묵살되고,밤하늘의 기운은 여인의 향기에 이끌리고 있다네...

4차를 가자는 성식이를 뒤로하고 대리기사를 불러서 서울로 향해서 기쁨을 가득 담아 왔다네
휘문의 정서는 역시 밤기운이 묻어나는 한강의 물줄기와도 같다

W H I M O O N !      W H I M O O N  !  상승의 장군, 휘문 건아 나가신다 모두 비켜라  ! 


  P.S  :최종원이가 인도에서 만들어진 식물성 비아그라,씨알에스를 고양지부 동창들에게
           11월 모임에 협찬한다고 하였슴
    
          10월 25일 모교 체육대회(한전부설 운동장-개포동소재)에 많은 참석을 확약 받았슴 
 
          경기남부에서 이범석,이병구,송기영,박상일,이윤기 사진을 같이게재 합니다
          즐감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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