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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에서 참석한 이연호(1반)와 함께한 송파모임 1탄**
방이동의 모임장소로 황급히 택시로 이동하여,먼저와서 기다리다 당구한게임친 이연호와 윤철규
학원 개원을 앞둔 강이규 수석 부회장(12일 토요일)와 함께 막걸리로 시작하였다네.....

미국에서 뉴욕에 거주하는 연호는 이민간지가 10여년이 넘어도 아직은 한국에 있는 놈같아요^^
뒤이어서 김정호 전호범 진승하 이광원 남대성 늦게 양동흡이가 음성에서 부랴부랴 합석하고

어머님을 안성 전문요양원에 모시고 고속버스로 올라온 김영준,삼성전자업무 끝나는 대로 참석한 이종원 농협대출전문인 전동춘 가장늦게 참석한 우리 동창회장 이상용변호사등  도합 13명의 휘문73의 건각들이 막걸리와 소주를 기울이며 옛날의 추억담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강이규는 고3수업이 있는 관계로 일찌기 일어나서 떠나고,이연호를 다들 반기며 건~배,카~하
너무나도 즐겁고 아름다운 웃음이 묻어나는 모임의 향기가 숯불에 하얀 연기와 함께 승화되버리네

연호가 가을 전어를 먹고싶다고 하기에 주인 마담에게 무침 두접시를 부탁하여서 갈비살과 전어무침으로 퓨전화 해서 안주를 즐기고 계란찜과 된장찌개로 마무리식사를 하면서 종원이의 가출얘기와

까치담배 팔던얘기,공부를 누가누가 잘했나 하는 토토리 키재기로 한바탕 웃음바다~~
참석하려고 했던 김진수 남상욱 김인동 김광동(방문진이사) 김용석(중앙지원부장판사)남기성등

비지니스로 다음기회로 만남을 미루고 서울대동기 전호범과 김정호는 막걸리와 소주로 한잔씩을
권하고 늦게온 종원이는 후레3배를 막걸리로 가볍게 해치웠답니다.

갈비집에서의 1차는 이렇게끝이나고 2차는 우리의 정서에 어울리는 딱정벌레라는 LP판을 틀어주는
그시절의 향수를 달래주는 생맥주집에서 하기로 하고 2층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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