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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종 플루와 메가 비타민요법
🧑 강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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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2 2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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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8
비타민C와 감기,헤르페스
요즘 들어서 감기를 이기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 진 것은 다름 아닌 사스(SARS) 곧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잠재적 위험성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무기를 잘 활용하지 못하면 결코 적을 이길 수 없음을 생각해 볼 때 감기예방 전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가 없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초기에 제압하는 것이 관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감기의 경우 초기에 증식되는 바이러스의 수를 최대한으로 감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임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몸의 반응에서도 감기 초기에 물같이 흘러내리는 콧물이 증식된 바이러스의 수를 줄이는 중요한 방어기전임은 이미 본 특집의 처음 글에서 설명이 되었을 것이다. 이 때를 전후해서 비타민C를 잘 복용해야 한다. 즉 복용전략이 필요하다.
평상시 비타민C를 복용해온 사람의 경우 착실하게 잘 복용했더라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평형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 평형상태를 사람 우위로 이끌 증강된 비타민C 복용이 필요한 것이다. 즉 평상시 복용량을 일시적으로 올릴 필요가 있다. 좀 구체적으로는 복용량을 올릴 뿐 아니라 복용횟수도 늘려 확실하게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야 한다. 매 식사 후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일반 원칙이지만 감기의 전조증상이 나타날 때는 식사 중간(오전 10-11시, 오후 3-4시, 취침 전 등)에도 집중적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다. 이 점은 비타민C가 직접적으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항바이러스성 면역기능을 항진시키기도 한다는 중요한 학문적 배경을 이용하고 있음을 독자들께서는 아셔야 한다.
필자가 비타민C를 복용하고 살아온 지난 20년 가까운 세월을 돌아볼 때 감기도 별로 걸린 적 없지만 걸렸다 하더라도 매우 쉽게 넘어간 데에는 이런 치밀한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더욱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입 주위에 피곤하면 생기곤 하는 헤르페스(Herpes)도 바이러스성 질환이지만 비타민C 복용 후 완전히 사라진 점 또한 비타민C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초기에 증식된 바이러스 수를 완전히 제압하면 감기를 이길 수 있지만 우리 삶 속에서 이론대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감기예방의 일반수칙의 준수 또한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귀에 못이 박히게 많이 들은 이야기지만 중요하기에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첫째로 감기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갑작스런 기온강하임을 고려해 보면 늘 따뜻하게 지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즉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여분의 옷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손을 철저하게 씻고 가능하다면 양치질까지 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호흡기 질환이지만 더럽혀진 손을 통해서 감기가 전염되기 때문이다. 일단 감기가 올 것 같거나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을 때라면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이는 비강을 비롯한 호흡기관에서 분비되는 점액의 중요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충분한 점액이 흘러나와야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의 나쁜 물질들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몸이 탈수상태에 빠진다면 감기예방이나 치료에는 대단히 불리할 수 있다. 물론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숙면의 중요성 또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다.
또한 거듭 이야기하지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이 그 치명성이 커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긴 하지만 그 원인이 감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예방의 원칙은 위에서 설명한 감기의 예방원칙과 완벽하게 같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겨울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본격적 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금년 초에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이 가져 온 파장을 감기예방 전략을 터득하면서 최대한으로 줄여보도록 하자.
◎ 월간《건강과 생명》2004년 1월호/ 이왕재(서울의대 교수)
자연의학을 하시는 분들은 신종 플루의 경우에도 하루 5그람이상 비타민C를 섭취하면 예방이 된다고 한다. 비타민C가 강력한 항 바이러스 제제이기 때문이다. 비타민C 5그람은 대단한 용량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5그람을 복용하면 설사가 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복용량을 조금 줄인후 서서히 복용량을 늘리면 된다.
비타민C 메가 요법을 하는 경우 아무 비타민 제품을 먹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분말로 된 제품 즉 원료를 먹어야 된다. 정제 제품은 정제하기 위해 녹말가루등이 혼합되어 체내에서 빠른 흡수를 저해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맛이 무지무지하게 신데 입에 물이나 음료를 조금 머금은 상태에서 스푼에 3그람정도 가루를 담아 입에 털어 넣은 후 재빨리 꿀떡 삼키면 신맛을 모르고 잘 복용할 수 있다
비타민 C 원료는 전 세계가 가격이 저렴하다는이유로 대부분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나 Made in china 아무래도 짝퉁이다. 메가 비타민 요법을 행하는 자연의학자들은 주로 스위스 로슈(타미플루 제조회사임)나 독일의 BASF제품을 쓰고 있는데 독일제는 구하기 어렵고 로슈의 비타민 C 제조라인이 영국에 매각되어 DSM으로 생산되고 있다
따라서 DSM 분말제품(원료)을 복용해야되는데 http://well365.net사이트에서 구매하거나 옥션에서 DSM제품을 판매하는 업자가 있으니 구입하면 된다 가격은 500그람당 37000원정도 한다
나는 고혈압 때문에 오랫동안 혈압약을 먹다가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면 결국 치매 또는 당뇨환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자연의학자들의 권고에 따라 4개월전부터 비타민 C를 하루에 6 내지 9그람을 복용하고 혈전예방과 혈액순환을 촉진한다는 고추가루를 수입해 복용하고서는 혈압약을 끊어 버렸는데 요즈음 혈압이 110에 170에서 90에 140정도로 많이 떨어졌다 이 정도는 우리 나이에 정상혈압이다
비타민 C의 효능은 무궁무진하다 서울대 이왕재 교수나 미국에 있는 하병근 박사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그 효능이 놀라운데 자세한 내용은 각자 검색해 보기 바란다 아무튼 비타민 C 대량 복용이후 피로를 거의 모르겠고 아침이면 뭔가 달라진 놈이 있다
아들녀석이 사다준 무슨 17년산이라는 양주 몇잔 마시고 헤롱헤롱하며 어렵게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아무튼 본인은 물론 식구들 까지 챙겨 멕이고 부의금 낼 일 없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요즘 들어서 감기를 이기는 전략이 더욱 중요해 진 것은 다름 아닌 사스(SARS) 곧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잠재적 위험성 때문이기도 하다. 아무리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무기를 잘 활용하지 못하면 결코 적을 이길 수 없음을 생각해 볼 때 감기예방 전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가 없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이 초기에 제압하는 것이 관건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맥락에서 볼 때 감기의 경우 초기에 증식되는 바이러스의 수를 최대한으로 감축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전략임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몸의 반응에서도 감기 초기에 물같이 흘러내리는 콧물이 증식된 바이러스의 수를 줄이는 중요한 방어기전임은 이미 본 특집의 처음 글에서 설명이 되었을 것이다. 이 때를 전후해서 비타민C를 잘 복용해야 한다. 즉 복용전략이 필요하다.
평상시 비타민C를 복용해온 사람의 경우 착실하게 잘 복용했더라도 나름대로의 새로운 평형 상태에 있기 때문에 이 평형상태를 사람 우위로 이끌 증강된 비타민C 복용이 필요한 것이다. 즉 평상시 복용량을 일시적으로 올릴 필요가 있다. 좀 구체적으로는 복용량을 올릴 뿐 아니라 복용횟수도 늘려 확실하게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아야 한다. 매 식사 후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이 일반 원칙이지만 감기의 전조증상이 나타날 때는 식사 중간(오전 10-11시, 오후 3-4시, 취침 전 등)에도 집중적으로 복용할 필요가 있다. 이 점은 비타민C가 직접적으로 항바이러스 기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항바이러스성 면역기능을 항진시키기도 한다는 중요한 학문적 배경을 이용하고 있음을 독자들께서는 아셔야 한다.
필자가 비타민C를 복용하고 살아온 지난 20년 가까운 세월을 돌아볼 때 감기도 별로 걸린 적 없지만 걸렸다 하더라도 매우 쉽게 넘어간 데에는 이런 치밀한 전략이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더욱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입 주위에 피곤하면 생기곤 하는 헤르페스(Herpes)도 바이러스성 질환이지만 비타민C 복용 후 완전히 사라진 점 또한 비타민C의 항바이러스 효과를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초기에 증식된 바이러스 수를 완전히 제압하면 감기를 이길 수 있지만 우리 삶 속에서 이론대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감기예방의 일반수칙의 준수 또한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이미 매스컴을 통해서 귀에 못이 박히게 많이 들은 이야기지만 중요하기에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첫째로 감기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 갑작스런 기온강하임을 고려해 보면 늘 따뜻하게 지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즉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여분의 옷을 가지고 다니는 것을 생활화해야 한다. 다음으로는 외출 후 귀가 시에는 손을 철저하게 씻고 가능하다면 양치질까지 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 호흡기 질환이지만 더럽혀진 손을 통해서 감기가 전염되기 때문이다. 일단 감기가 올 것 같거나 이미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을 때라면 수분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이는 비강을 비롯한 호흡기관에서 분비되는 점액의 중요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충분한 점액이 흘러나와야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의 나쁜 물질들을 빼낼 수 있기 때문에 몸이 탈수상태에 빠진다면 감기예방이나 치료에는 대단히 불리할 수 있다. 물론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숙면의 중요성 또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칠 수 없다.
또한 거듭 이야기하지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이 그 치명성이 커서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긴 하지만 그 원인이 감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예방의 원칙은 위에서 설명한 감기의 예방원칙과 완벽하게 같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제 겨울이 시작되면서 서서히 본격적 추위가 시작되고 있다. 금년 초에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이 가져 온 파장을 감기예방 전략을 터득하면서 최대한으로 줄여보도록 하자.
◎ 월간《건강과 생명》2004년 1월호/ 이왕재(서울의대 교수)
자연의학을 하시는 분들은 신종 플루의 경우에도 하루 5그람이상 비타민C를 섭취하면 예방이 된다고 한다. 비타민C가 강력한 항 바이러스 제제이기 때문이다. 비타민C 5그람은 대단한 용량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5그람을 복용하면 설사가 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복용량을 조금 줄인후 서서히 복용량을 늘리면 된다.
비타민C 메가 요법을 하는 경우 아무 비타민 제품을 먹어서는 안되고 반드시 분말로 된 제품 즉 원료를 먹어야 된다. 정제 제품은 정제하기 위해 녹말가루등이 혼합되어 체내에서 빠른 흡수를 저해하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맛이 무지무지하게 신데 입에 물이나 음료를 조금 머금은 상태에서 스푼에 3그람정도 가루를 담아 입에 털어 넣은 후 재빨리 꿀떡 삼키면 신맛을 모르고 잘 복용할 수 있다
비타민 C 원료는 전 세계가 가격이 저렴하다는이유로 대부분 중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있으나 Made in china 아무래도 짝퉁이다. 메가 비타민 요법을 행하는 자연의학자들은 주로 스위스 로슈(타미플루 제조회사임)나 독일의 BASF제품을 쓰고 있는데 독일제는 구하기 어렵고 로슈의 비타민 C 제조라인이 영국에 매각되어 DSM으로 생산되고 있다
따라서 DSM 분말제품(원료)을 복용해야되는데 http://well365.net사이트에서 구매하거나 옥션에서 DSM제품을 판매하는 업자가 있으니 구입하면 된다 가격은 500그람당 37000원정도 한다
나는 고혈압 때문에 오랫동안 혈압약을 먹다가 혈압약을 오래 복용하면 결국 치매 또는 당뇨환자가 될 수밖에 없다는 자연의학자들의 권고에 따라 4개월전부터 비타민 C를 하루에 6 내지 9그람을 복용하고 혈전예방과 혈액순환을 촉진한다는 고추가루를 수입해 복용하고서는 혈압약을 끊어 버렸는데 요즈음 혈압이 110에 170에서 90에 140정도로 많이 떨어졌다 이 정도는 우리 나이에 정상혈압이다
비타민 C의 효능은 무궁무진하다 서울대 이왕재 교수나 미국에 있는 하병근 박사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그 효능이 놀라운데 자세한 내용은 각자 검색해 보기 바란다 아무튼 비타민 C 대량 복용이후 피로를 거의 모르겠고 아침이면 뭔가 달라진 놈이 있다
아들녀석이 사다준 무슨 17년산이라는 양주 몇잔 마시고 헤롱헤롱하며 어렵게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아무튼 본인은 물론 식구들 까지 챙겨 멕이고 부의금 낼 일 없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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