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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9회 최근 동정을 밝히면...
음....

우선 양 성구(010-5757-8336)가 안양 석수동에 바다막회를 개업했고(부인과 동업이다 ㅎㅎ)

윤 원병(010-8919-2444)이 강화 가는 길목에 캐나다에서 다시 돌아온 김 완영이와

초계탕 및 평양 막국수 분점을 개업했고

가장 따끈따근한 소식으로는

정 화립(011-247-4404)이가 여성정책 담당관(서울시청 산하?)이라는 자리로 옮겼으며

근무지는 상공회의소(시청앞 어디쯤?)빌딩이며 발령날짜는 9월 1일이란다.

....대충 이정도?

가끔 안 좋은 소식도 들어오기는 하지만....

일단 좋은 소식만 전달하자.

인간사 새옹지마라더라.

굴곡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비 온뒤 땅이 굳어지니 지금 진창에 선 친구야-

더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을테니 힘 내고!!

개업집과 목줄 붙어 좋은 자리로 발령받은 친구에게

여유있는 친구들 난이라도 하나 보내소.



휘문 69회 알리미 김 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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