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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종우(1반) 부친상을 다녀와서....**
분당에서 계약을 완료한 박종관이와 가락시장에서 부킹하여 고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장례식장은 리모델링을 해서 인지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있어서 보기는 좋아 진것 같아~~

장례식장안은 오래전 부터 와 있었던 김진수(3반),김영준(6반)이 먼저 종우와 함께 위로의 잔을 기울이고 있었네요.오랜만에 보는 김진수는 남양주에 사업장을 이전해서 잘운영하고 있답니다.

학창시절 김진수,김영준,김종우,박종관,양창호,최동기,하선재,이경원,박형수,김용석(3반-제일기획 중국 지부장),김희삼등 여러친구들이 모임을 가지고 했는데 지금은 다같이 만나지는 않는다고 .....

김종우는 중국 天津(텐진)에서 의류업을 하는 텍셀렌(YEXELLEN)이라는 회사의 이사로 근무 하고 있다고 하네 전에는 영원무역에 조금 몸담고 있었고,조만간 한국으로 나올지는 의문????

중국에서 가족들이 함께 다 이민 가있는 터라 외아들이 연예인같이 멋있고,핸섬했네~~
부친은 벽제에서 화장을 하고 납골당으로 모신 다고 합니다.

휴가길에서 급히 찿아온 최동기(5반-삼성전자 기흥근무)가 늦게오고,업무를 마치고 온 장수덕(1반)등 다시 술한잔을 기울이면서 자기가 몇반인지도 모르는 최동기에게 화살을 집중하여 담임선생님을 (남기협-영어) 기억을 일깨워 주며 한바탕 큰소리의 소란이 있었네......

이상용회장은 변호사 업무로 인해 참석치 못하고,위로의 뜻을 전달하였고,다시금 그리운 학창시절의 작은 추억들을 일깨우며 그리움으로 얼굴은 홍조를 띄우고 있다네.....

멀리 중국이나 해외에 근무하는 우리 동창들에게 홈페이지를 잘 설명해서 많은 참여를 유도하고,
회원가입이나 졸업앨범등을 가입시 볼 수 있는 안내를 해 주었다네.

해외에서 보는 온라인 상의 우리 동창들이여!!!!!
많이들 가입해서 많은 그리움과 외로움을 이곳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자꾸나~~~

김종우의 명함을 올려놓았다네 많이 참조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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