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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he evening bell
🧑 장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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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8-04 1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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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2
The Evening Bell
Sheila Ryan

Evening bells, evening bells,
How many a stor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 저녁 종! 저 저녁 종! 내가 마지막으로 들었을 때도 마음을 위로하던 저 종소리들. 내 젊은 시절과 고향의 이야기를 그리고 달콤하던 그 때의 이야기들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Those lovely days they are past away,
And many a heart that then was gay
Within the tomb now darkly dwells
And no more to hear evening bells.
그 좋은 날들은 지나가 버렸네. 그 때 즐겁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어둔 무덤의 주민이 되고 저 저녁 종 소리도 듣지 못하네.
And so it will be when I am gone,
That tunefull sound will still ring on
While other bards will walk with these dells
And sing your praise sweet ev'ning bells.
Evening bells, evening bells,
How many a stor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 저녁 종! 저 저녁 종! 내가 마지막으로 들었을 때도 마음을 위로하던 저 종소리들. 내 젊은 시절과 고향의 이야기를 그리고 달콤하던 그 때의 이야기들을 저 종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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