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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천과 수원의 주말 스케치**
🧑 유동화
|
📅 2009-08-03 13:04:04
|
👀 1306
무더위와 간간이 흩뿌리는 소나기는 휴가철의 미운 오리인가 보다.
이상용회장과 정오에 도착 하려고, 일찍부터 부천의 스크린 골프장 오픈식에 참여 해서 맛있는 오찬
오랜만에 보는 전도영 총무,박종관,김형석,이승행과 같이 백 훈(2반)이가 공동출자한 J's 스크린골프장 오픈식에서 따뜻한 즐거움,시원한 맥주를 느끼며 엄청난 규모와 시설에 놀라워서 흐뭇하네요
스크린 룸이 11개 18타석의 연습시설,스포츠 센터와 커피솦,식당등 총750평 규모의 부천 제일의
규모와 최신시설 계속해서 백훈이 대박나거라.....
최첨단의 PING 연습장에서 석호영과 박형수, 박성우 전임회장를 기다리며 한참만에 휘두르는
드라이버와 7번 아이언 김형석 솜씨가 그중에서 제일 좋았네요~~~
머리도 안올린 이상용회장과 김형석,유동화 석호영한테 개인 사사좀 받으려 했더니 역시 거절
100돌이들 하고 안한다는 싱글의 변을 듣고서 아쉬움에 스크린 골프룸을 들어가려니 저녁19시30분 이후에나 방이 나온다고 하니 호영이 졸라서 맥주 한잔 하려고 부천의 타워팰리스라는
비잔티움의 6층에서 내려와 오리구이와 쏘세지에 소맥으로 타는 목을 적시며 늦게 합류한 박성우,박형수와 함께 부천 상동의 밤을 술잔과 훈훈한 학창시절의 얘기로 꽃을 피웠다네......
어느덧 술잔의 향방이 아리숭해지는 시간이 되어 대리기사를 불러서 서울로 향했다.
먼저 스크린골프장에서 서부지회장님이신 문덕진(59) 문일재단 이사장님과 선후배님들과 헤어질때
가버린 종관이와 승행이는 아쉽게도 술좌석에 참여하지 못했네~~~
이별의 아쉬움은 비로 승화되어 내리고,73골프회의 한주민,노준호와 강남의 조용한 바에서
해후하여서 김승우(6반)도 합석하고,박성우도 다시 합석하여 6명의 술자리는 다시 시작되고
자정을 넘겨서 노준호프로골퍼와 이상용회장의 같은 동네모임에 흔쾌히 결성을 찬성하여서
도곡동 모임이(이형근 포함) 있을것 같네요~~~
친구들이 올려주는 머리가 진짜랍니다.이상용회장과 유동화 총무 동반 머리올리기는 어떠하신지요?
남상욱 73골프회장님!!!
동창회에 따뜻한 눈길로 콜을 외쳐 주세요~~~
다음날 야구장에 가야하고 해서 자정을 훨씬 넘겨서 헤어지고,다음을 기약하며 골프장에서 만나기를 약속??? 주민이의 좋은 의견과 준호,승우의 동창회에 대한 많은 고견들을 이상요회장이 간직해서 가슴에 담고 집으로 향해 힘차게 출발!!!
먹거리를 조금 챙겨서 수원 야구장으로 14:30분에 문정역에서 합류하여 70회 선배님3분과
안영규 사무국장님과 동승하여 동수원으로 출발---
오랜만에 찿은 수원 야구장 청룡기 우승의 신일고와의 16강전 투타의 열세를 화이팅과 끈기로 이겨보려고 응원을 열심히 했습니다.
신체조건이나 환경이 많이 열악한 휘문의 야구부 신일고는 전용버스로,휘문은 전세버스로 4구와 에러로 점수를 내주고 조금씩 쌓여가는 신일고의 점수 9:2로 패하고 말았다네
많은 선후배님들의 공통의견 야구를 - 하루 빨리 정상의 수준으로 발돋음 하기를 바람
해결해야할 난관들이 많이 쌓여 있는것 같아요 하나둘씩 해결해서 내년에는 꼭 좋은 경기보이겠다고 다짐하는 민인기 이사장님과 김선창교장 선생님 힘모아서 홧팅을 외쳐봅니다.
야구장에서 마시는 선수학부모님들이 주시는 냉커피 참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또 속풀이 소맥 한~잔 경기남부 최창순(63) 회장님이하 손인선(70)선배님 박종훈 ,노정민,임두묵 형님들과 정겨운 술과 힘찬 응원 휘문이여 영원하리라!!!
주말은 어느덧 8월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네........
이상용회장과 정오에 도착 하려고, 일찍부터 부천의 스크린 골프장 오픈식에 참여 해서 맛있는 오찬
오랜만에 보는 전도영 총무,박종관,김형석,이승행과 같이 백 훈(2반)이가 공동출자한 J's 스크린골프장 오픈식에서 따뜻한 즐거움,시원한 맥주를 느끼며 엄청난 규모와 시설에 놀라워서 흐뭇하네요
스크린 룸이 11개 18타석의 연습시설,스포츠 센터와 커피솦,식당등 총750평 규모의 부천 제일의
규모와 최신시설 계속해서 백훈이 대박나거라.....
최첨단의 PING 연습장에서 석호영과 박형수, 박성우 전임회장를 기다리며 한참만에 휘두르는
드라이버와 7번 아이언 김형석 솜씨가 그중에서 제일 좋았네요~~~
머리도 안올린 이상용회장과 김형석,유동화 석호영한테 개인 사사좀 받으려 했더니 역시 거절
100돌이들 하고 안한다는 싱글의 변을 듣고서 아쉬움에 스크린 골프룸을 들어가려니 저녁19시30분 이후에나 방이 나온다고 하니 호영이 졸라서 맥주 한잔 하려고 부천의 타워팰리스라는
비잔티움의 6층에서 내려와 오리구이와 쏘세지에 소맥으로 타는 목을 적시며 늦게 합류한 박성우,박형수와 함께 부천 상동의 밤을 술잔과 훈훈한 학창시절의 얘기로 꽃을 피웠다네......
어느덧 술잔의 향방이 아리숭해지는 시간이 되어 대리기사를 불러서 서울로 향했다.
먼저 스크린골프장에서 서부지회장님이신 문덕진(59) 문일재단 이사장님과 선후배님들과 헤어질때
가버린 종관이와 승행이는 아쉽게도 술좌석에 참여하지 못했네~~~
이별의 아쉬움은 비로 승화되어 내리고,73골프회의 한주민,노준호와 강남의 조용한 바에서
해후하여서 김승우(6반)도 합석하고,박성우도 다시 합석하여 6명의 술자리는 다시 시작되고
자정을 넘겨서 노준호프로골퍼와 이상용회장의 같은 동네모임에 흔쾌히 결성을 찬성하여서
도곡동 모임이(이형근 포함) 있을것 같네요~~~
친구들이 올려주는 머리가 진짜랍니다.이상용회장과 유동화 총무 동반 머리올리기는 어떠하신지요?
남상욱 73골프회장님!!!
동창회에 따뜻한 눈길로 콜을 외쳐 주세요~~~
다음날 야구장에 가야하고 해서 자정을 훨씬 넘겨서 헤어지고,다음을 기약하며 골프장에서 만나기를 약속??? 주민이의 좋은 의견과 준호,승우의 동창회에 대한 많은 고견들을 이상요회장이 간직해서 가슴에 담고 집으로 향해 힘차게 출발!!!
먹거리를 조금 챙겨서 수원 야구장으로 14:30분에 문정역에서 합류하여 70회 선배님3분과
안영규 사무국장님과 동승하여 동수원으로 출발---
오랜만에 찿은 수원 야구장 청룡기 우승의 신일고와의 16강전 투타의 열세를 화이팅과 끈기로 이겨보려고 응원을 열심히 했습니다.
신체조건이나 환경이 많이 열악한 휘문의 야구부 신일고는 전용버스로,휘문은 전세버스로 4구와 에러로 점수를 내주고 조금씩 쌓여가는 신일고의 점수 9:2로 패하고 말았다네
많은 선후배님들의 공통의견 야구를 - 하루 빨리 정상의 수준으로 발돋음 하기를 바람
해결해야할 난관들이 많이 쌓여 있는것 같아요 하나둘씩 해결해서 내년에는 꼭 좋은 경기보이겠다고 다짐하는 민인기 이사장님과 김선창교장 선생님 힘모아서 홧팅을 외쳐봅니다.
야구장에서 마시는 선수학부모님들이 주시는 냉커피 참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또 속풀이 소맥 한~잔 경기남부 최창순(63) 회장님이하 손인선(70)선배님 박종훈 ,노정민,임두묵 형님들과 정겨운 술과 힘찬 응원 휘문이여 영원하리라!!!
주말은 어느덧 8월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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