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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차 송파,강동 모임을 마치고....**
서둘러 기념품을 챙겨 약속장소로 나가려 하는데 전호범(회비냄)이 방문을 해서 앨범을 보며시간을
보내고 급히 양동흡을 픽업하려고 경찰병원으로 핸들을 돌려 동흡이와 진승하를 모시고 GO~ GO

갈비살구이 냄새가 식욕을 자극하고 식당 안에는 이번에 하나대투증권 덕수궁지점장으로
  자리를 옮긴 김영호가 우리셋을 반기고,남대성, 전동춘 윤철규등 하나둘씩 자리를 채우고 술잔은 어느덧~~

술잔은 어느새 몇순배 돌고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의 이유 아닌 이유를 얘기하면서 이광원은 아내의 수술후퇴원,강신재는 친척의교통사고,김정호는 업무로,김광동은 선약이 있고,강이규,남기성은 학원
 
강의로,전호범은 아버님 기일로,김영준은 어머님 간병,김영균은 휴가로,김동규는 강의수강 ,송표는비지네스관계로,이상용회장님은 변론준비로 등등...

새로 자리를 옮긴 김영호 지점장의 추천 종목을 이야기하고 선생님들의 기억을 떠올리며 웃고,
멀리 호주에서 온 철규도 소주를 쭉쭉 마시며 살아가는 이야기로 된장찌개에 밥을 넣어서 마무리로

회비를 거두어 1차를 계산하고,2차는 LP판을 2만장이나 보유한 라이브 7080딱정벌레 뮤직바에서
엘튼존,퀸,블랙세비지와 가요로 젊은 미소,나 어떻해등을 소리높여 불렀다네

DJ출신 남대성(어린이대공원 뒤 이조다방에서81년6개월근무)이 선택한노래,전동춘이가 추천한
노래등 그시절로 돌아가서 맘껏 소리치며 노래를 불렀다네~~~

그곳 사장님이 4월과 5월의 백순진(60)선배님을 잘안다면서 즉석에서 바다의 여인,화 등등 여러곡을 통기타를 직접 연주하면서 같이 노래하는 흥겨운 이벤트를 만들어 주어서 즐거움이 배가되고~~

진승하는 음악에 심취해서 잠시 80년대로 돌아가 본인이 DJ로 된듯한 환상에서 믹재거의 기타치는
흉내를 내며 웃음을 토하게 만들었다네~~

다음모임은 9월10일쯤 이연호가 미국에서 귀국하는 시점에 4차 송파 강동모임을 약속하며
3차로 가락동의 노가리전문 생맥주에서 한잔더를 추가하고 삶의 귀착지 집으로 GO~GO

빼놀수 없는 휘문73의 트레이드 마크 구호시작
W H I M O O N  휘문!  휘문! 빅토리 야!!!

언제나 즐거움이 있는 작은 모임들 계속 영원 하리라~~





술술잔잔술잔이 어느새 술잔
ㅅ삼배 사배 수궁지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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