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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형아, 네가 지금 어떤일을하고있는지 아니?
세형아, 네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니?
너의 심덕이 그렇게 태어난것 같지는 않은데(그래서 삼보 아이가) , 아님 살아오는 인생과정에서 번개벼락을 맞고 그렇게 변한것인지는 모르나 모든걸 떠나서 지금 동기들을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는것을 나는 친구로서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이번에 성호의 부탁은 조금 짬내어서 관공서에 전화 몇통 돌리는것에 불과했다. 다행하게도 62회 하봉호 선배님이 실무를 담당해주셔서 잘진행이 되고있다. 

그러나 그런 애경사를 접수하고 알리고 정리하는 너의 일은 사명감없이는 안되는일이라 생각된다. 이젠 마음처럼 행동으로 옮겨지기가 쉽지않은 나이다.  그러나 그가운데 성실하게 동기들일이라면 책임감느끼고 솔선수범하는 회장단과 세형이 때문에 동기회가 탄탄히 그역할을 다한다는것이 마음 든든하다. " 다 알지~ "하면서도 실천에 못옮기는 우리들에게 조금만 더 여유가 생기기를 바라자. 

어째튼 별로 한일없이 세형이에게 과찬을들은 미주동기들은 행복하다. 뭐라도 동기들을 위해줄수있는일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제 9월이오면 미주쪽으로 공부하러오는 자녀들 있으면 누구든지 알려다오 동기회에 자주 못나갔다고 눈치보지말고 세형이에게 얘기하면 우리가 접수를하마, 여기서 공부하는 자녀들끼리도 네트웤이 형성되어있단다. 친부모 마음만 하랴만은 아이들이 여기있는동안 도움이 되어 주마 그것도 우리 미주동부 서부 동기들이 현지에서 해줄수있는 작은일중에 하나다.
세형이가 하는 알리미 역할에 고맙고,  69 동기회가 더욱 자랑스러운 모임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에서 몇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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