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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월의단편(국지성 호우가 우리주변을 무참이 짓밟고 가고)......**
전국을 강타하는 국지성 호우로 피해를 보지는 않았는지 사뭇 걱정이 됩니다.
우리 73동창 회원님들의 무사고를 기원합니다.

오늘 내일 또 많은 양의 비가 올것이라는 기상대 예보는 걱정으로 마음을 조이게 됩니다.
멀리 있는 공 원(7반)이라는 친구가 부산에서 의사로 일을 하고 있네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멀리 아프리카등 해외 의료 봉사도 하고 이제 부산에 집사람 연고로
친구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데 이번 비에 피해는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조대희를 찿는 글을 올려서 핸폰번호도 알려주고 연락을 자주 취하라고 했네요
가끔씩 생각이 나는 동창들의 소식을 언제라도 알수 있게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박성익 모친상에서 이명수에게 정기총회비 5만을 수납 하였고(참고로 유동화,진승하가 잃은돈)
하나은행 보라매지점에 근무하는 민철규가 10만을 장학금으로 기탁하셨는데?

정기총회 족구대회 패자들이 내야되는 돈인지 장학금인지 도무지 궁금합니다.
박성익 모친상에 멀리서 이신호(12반)가 와서 조문을 하고 갔습니다.

신호는 대전에 소재한 한전 원자력 원료 해외사업처에서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화양리에 살았던 이신호 옛날 생각이 많이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갔습니다.

박성우 전임회장은 일찌기 조문하고 갔는데 김준서 연락처는 아직도 안주시네
빨리 전달해 주길 바랍니다.

의료봉사 선교봉사등 우리 친구들의 활약이 눈부시게 돋보이는 한해입니다.
항상 건강의 행복이 우리들 주위에서 떠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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