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약국의 여 약사와 남자 손님
🧑 이희송
|
📅 2009-07-03 13:32:14
|
👀 737
Hit the road 들으시면서 Nude on the road 감상하세요.
--------------------------------------------------------
여 약사가 남자에게 물었다.
" 싸이즈는 요 ? "
17.jpg)
" 싸이즈 별로 있습니까 ? "
여 약사가 대답했다.
" 물론이죠... 어떤 싸이즈를 드릴까요 ? "
18.jpg)
" 혹시 잘 모르시면 옆 방에 들어가 칸막이에 뚫려 있는
구멍에 집어 넣어 보시고 대, 중, 소를 알려 주세요. "
19.jpg)
설치된 칸막이에는 각기 다른 구멍 3개가 뚫려 있었다.
20.jpg)
얼른 반대편 방문을 열고 들어가 팬티를 벗고 칸막이에
뚫어진 구멍에다 엉덩이를 갖다 댔다.
21.jpg)
" 자 ! 그럼, 어떤 싸이즈를 드릴까요 ? 대, 중, 소 ? "
22.jpg)
|
그러자 남자가 숨을 몰아 쉬며 말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4420 휘문71회 신성수 큰 딸 아이는 오늘 내일 퇴원해. 고맙다. 2009-07-04
- 4419 휘증회 안용진 ELW Kospi200 종목 선정 방법 2009-07-04
- 4417 휘문71회 조한혁 7월 1일 정기총회에 반별로 알아본 참석자 명단 2009-07-03
- 4416 휘문71회 양희봉 7월1일 71회 정기모임을 마치고... 에서 계속 2009-07-03
- 4415 휘문70회 주신종 마토보 부족 이야기 2009-07-03
- 4414 휘선회 이순실 어비산(魚飛山) - 828.6m - 경기도 가평~양평 2009-07-03
- 4413 63 사랑방 이유식 자유 고속 2009-07-03
- 4412 휘문70회 이희송 약국의 여 약사와 남자 손님 2009-07-03
- 4411 휘문60회 장태현 삶의 길엔 지도가 없다 2009-07-03
- 4410 휘문71회 조한혁 7월 1일 모임사진 (2차 가을캠프에서) 2009-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