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모임 사진1탄 및 초간단 후기

1차, 섬유센터 지하1층 비어할레  7시부터~11시18분까지 

     참석인원 38명(내 기억으로는.. 출석부를 사무실에 두고와서 ^^;)

     작년에 모였던 동일한 룸을 거의 꽉 채워가며 회포를~

     사진은 모두 1차에서만 찍었다.  2차때는 심히 망가지기 시작해서 이미지 관리상.. ^^

     마치면서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가물거리는 교가와 구호,
   
     "학(항)문을 닦고~"만 기억나는 응원가를 서로 어색한 얼굴과 눈치를 보아가며

     목청껏 부르고 마무리!!

     p.s 재석이가 이쪽 저쪽 다니며 사진 같이 찍어주느라 고생했다.


2차 참석인원 2명 추가   ~새벽 2시42분까지(약20여명 남았음)

     섬유센터 근처 감자탕집에서 소주와 함께~

     송강 12시반에 출석! 정말로 대단한 녀석
   
     안재천 새벽 1시15분에 출석! 남아있던 동문들 모두 한마디씩~ 너 미친거 아니야? ^^

     (지난 번 모임엔 이진우가 12시, 박재영이 12시반을 찍었는데 이번에 재천이가 기록 깼어)


3차 5명인지 6명인지 7명인지.. 끝까지 남아 새벽 4시넘어까지.. -_-; 징하다 징해~

     감자탕집 근처 [오징어세상]이라는 곳에서 또 백세주와 쐬주.. 

     술도 많이 먹고, 이젠 나이도 먹어서 그런지.. ㅠㅠ  정확히 누가있었는지 헷갈림 

     특별히 끝까지 남은 녀석들이므로 실명을~
     [이경준,안재천,이진우,박재영,차권율...누가 더 있었던 것 같은데.. -_-;] 

     유학기념?으로 경준이가 쏨!!

     잘 다녀와라 경준아~

4차, 그 시간에 좋은데 가긴 갔냐? 한가지 주제로 급!!친해지더만... ^^

     난 3차 마치고 집에 오니 난 새벽 다섯시가 넘었더라구..

     토요일에 마누라가 밥도 안줄라하더라. 켁!

우리가 졸업한게 92년이니까, 거의 17년만에 만난 녀석들이 태반... 그래도 웬지 낯이 익다는 공통점!

모두의 공통적인 인사가...  "너 웬지 낯이 익다?"였으니... ^^

몇 반이었는지도 헷갈리고~ 담임선생님도 가물가물하고,

나를 아는 누군가가 나타나야 자신이 휘문 출신인지 증명되기도 하고..  그래도 옛추억을 더듬으며

즐겁게 한 잔 할 수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다.

다음 모임은 좋은 장소를 후원해주겠다는 동기가 나타났으니 그 쪽으로 해보도록 하쥐~

우리끼리 잘 놀 수 있도록 완벽한 룸!을 제공하겠다 함! ^^

다음 모임때 더 반갑고 즐겁게 놀아보자꾸나~

지난 번 모임과 이번 모임 결산은 추후 다시 공지하도록 할께

 p.s 2차에서 늦게 합류한 친구들은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회비를 걷지 않았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