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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수진 구속 경위 설명
많은 친구들및 교우님들께서 걱정하실 것 같아 사건 경위를 올림니다.

오랜 세월 동안 농촌 문화의 선진화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한 풀뿌리 민주 정치의 지도자
임수진(진안 3선군수,한국농촌공사 사장)이가 2009.5.14 수원지검 안양지청의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2009.5.17 구속되고 2009.5.29 뇌물 수수 죄명으로 공소되어 현재 구속 기소 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메스콤을 통하여 알려짐으로서 그를 아끼고 존경했던 교우님들께 실망을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허지만 몇일전 안양교도소를 찿아가 면접한 결과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씀으로
사건 경위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2009년 공사 내부자 고발로 국무총리실에 한국농촌공사사장 홍문표(전 한나라당 의원)와
몇몇 이사의 인사비리 의혹을 내용으로 하는 고발장을 접수하였고 이에 국무총리실에서
내사 하였으나 검찰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합니다.

그후 2009.4월경 제보자가 청와대 인터넷 게시판에 고발하였으나 내사로 마무리 되고
현 홍문표사장의 비리는 드러나지 않았슴으로 다시 고발함.

고발장은 주로 현사장과 두명의 이사의 1급 승진 인사비리 의혹을 제기 하는 내용이고
000의 비리에 대한 신빙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전 사장인 임수진에게도 불똥이 튀인 것입니다.

그는 임수진이에게도 3,000만원을 전달하여 승진을 청탁한 이력이 있었으나
임수진이는 3,000만원을 돌려주었다 함.

안양지청은 2009.4월 본 사건의 조사를 시작하여 두이사를 구속하고 뒤이어 임수진이를 구속한 것입니다.
고발장의 주요 인물인 현 사장은 일체의 조사를 받지 않고 임수진이가 재직시 판공비를 쓴 것에
초점을 맞추어 조사한 결과 관행으로 되어 왔던 일들이 표면화 된 것임.

대가성 뇌물이라고는 하지만 임수진이는 출처를 모르고 비서실장의 요령으로
부족한 판공비를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현재 민주당의 정세균대표를 비롯하여 박주선의원및 신건(전 국정원장)등이 면회를 하여
정치 보복성 표적 수사임을 확인하고 당내에서도 검토를 하고 있담니다.  

이날 면회는 이상준,이병웅,심규식,윤철민,장용이(1회 면회시 5명 제한)가 하였으며
부인 김명화여사는 특별 면회를 하였기에 만나 뵈었고 식사를 하고 헤어짐.

면회 예약 접수는 031-452-1412(안양교도소 민원실)이며 임수진 부인의 면회를 돕기 위하여
면회 신청시 3-4명으로 하였으면 합니다.
하루에 한 번으로 제한 한담니다.
면회시 저에게 연락 주세요. 010-5715-6453(장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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