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 증거
남편이 벗어놓은 속옷에
빨간 립스틱 자국을 찾아낸 아내가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야?
내가 납득할 수 있도록 한번 설명해 보시지!"
아내가 무섭게 다그치자
남편은 억울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도대체 그게 거기 왜 묻었는지
나는 정말 모른다구!
믿어줘!"
남편의 말에 아내가 콧방귀를 뀌며 말했다
. . 그러자 남편은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그렇다니깐 정말 몰라!
그때 난 처음부터 다 벗고 있었다구..
그게 언제 묻을 수 있냐구?"
****무슨 잘못을 얼마나 했길래?? ^^
◈ 이런땐 어쩌지 ◈ 참으로 고민이네" 짤라낼수도 업고.. 하필이면 그거까지 낑겨가지구...
* * * * * * * * * * * *
아침에 일어나서 첵아웃하려고 프론트에 갔습니다.
호텔직원이 내밀은 청구서의 요금은 90달러....
"아니...어째서 90달러임니까...50달러이지!!"
"그건 방값과 식대가 합쳐진 금액이니까요"
" 식대라니..우린 여기서 식사도 않했는데!!"
"손님! 식사는 준비되어있는데요.
"알았소, 그럼 40달러만 받으슈...
놀아난 값이 50달러요, 그
"손님...부인과 놀아나다니요?..
"내마누라 를 데리고 놀아도 되는데, 

어느 아줌마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음주 단속중입니다. 이것 불어보세요."
아줌마 겁에 질려 제대로 불지 못했다.
몇 번을 실패하자. 화난 교통순경.
"아주머니, 이것 하나 제대로 못 불어요?"
울쌍이 된 아줌마.
"아니, 내가 빨아 보기는 했어도 부는 것은 안 해 봤단 말예요!"
요즈음 아무래도 아내가 의심스럽다는 생각이 든 남편이
불륜 증거를 잡으려고 출장 간다며 나와서
저녁이 되자 여러 남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현장을 잡기 위해 급히 달려가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그의 뒷덜미를 잡아당겼다.
"임마, 왜 새치기 해? 줄 서!"


신혼 첫날밤. 신랑이 신부에게 말했다
"내 물건은 갓 태어난 아이 같아."
신부는 조금 실망하는 눈치였지만,
드디어 신랑이 옷을 벗자 그녀는
그녀가 제 정신이 돌아온 후
"아까는 갓 태어난 아이 같다고 했잖아요?"
"그래... 갓 태어난 아이. 3Kg에 37cm!"
◈왜 웃으면서 죽었소◈
경찰서 시체실에 시체 3구가 왔다.
그런데 시체가 모두 웃고 있었다.
부검관이 의아한 듯 경찰에게 물었다.
"아니!!이 시체들은 왜 웃으면서 죽었소?"
"아...첫번째 시체는 십억짜리
복권에 당첨되자마자 심장마비로 죽었소
두번째 시체는 자기 아들이 학교에서
일등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아 죽었지요
"그럼 세번째 남자는 왜?"
"아...이 남자는 번개불에 맞았다고 합니다"
"아니...번개불에 맞아 죽었는데
웃긴 왜 웃었단 말이요?"
"번쩍 하고 터질때,누가 자기
사진을 찍는 줄 알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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