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위대한 세형이
🧑 연대길
|
📅 2009-06-18 00:13:17
|
👀 826
미국의 생할은밋밋하다.
아침에일어나 같은 일 반복하고 저녁이면 집에서 가족과 저녁밥 먹고 잔다.
다음날도 똑같은 일과다.
어느날 세형이가 미국에 온다고한다.
평범한 생활의 시간에 활력이 충전됨을 느끼는 순간이다.
어서 온나.
어렸을때 소풍가기전날 밤의 설레임이다.
헌데,막상 오니 뭐 그냥 그렇게 지나간 시간이 되어 버렸다.
또 보내고 나니 뭔가를 잃어 버린 듯이 허전하다.
뭘까?
얼마간 허전한 마음에 넋 놓고 지내다가 몇일 전부터 세형의 기행문이 site에뜨기 시작했다.
오기전의 설레임과 보냈을 때의 허전함보다 더한 열정으로 하루 하루 필독하고있다.
글을 읽고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하루가 더디게 느껴진다.
어느 유행가 가사의 파티가 끊나고 느껴지는 허전함이 사라지고 다시 파티가 시작되며
느끼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하루의 연속이다.
해서 위대한 겟쯔비가아니라 great 세형이다. 반자이(만세의 일본어)세형!!!!!!!
필라에서 대길엉아가
아침에일어나 같은 일 반복하고 저녁이면 집에서 가족과 저녁밥 먹고 잔다.
다음날도 똑같은 일과다.
어느날 세형이가 미국에 온다고한다.
평범한 생활의 시간에 활력이 충전됨을 느끼는 순간이다.
어서 온나.
어렸을때 소풍가기전날 밤의 설레임이다.
헌데,막상 오니 뭐 그냥 그렇게 지나간 시간이 되어 버렸다.
또 보내고 나니 뭔가를 잃어 버린 듯이 허전하다.
뭘까?
얼마간 허전한 마음에 넋 놓고 지내다가 몇일 전부터 세형의 기행문이 site에뜨기 시작했다.
오기전의 설레임과 보냈을 때의 허전함보다 더한 열정으로 하루 하루 필독하고있다.
글을 읽고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하루가 더디게 느껴진다.
어느 유행가 가사의 파티가 끊나고 느껴지는 허전함이 사라지고 다시 파티가 시작되며
느끼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하루의 연속이다.
해서 위대한 겟쯔비가아니라 great 세형이다. 반자이(만세의 일본어)세형!!!!!!!
필라에서 대길엉아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4289 휘문69회 연대길 위대한 세형이 2009-06-18
- 4286 휘문71회 조한혁 "시"부문 신인상수상 - 월간문예사조2009년6월호 2009-06-17
- 4285 휘문70회 강명수 요렇게 살자 2009-06-17
- 4284 휘문69회 김세형 남의 땅 닷세째 날 -필라에서 뉴져지로- 2009-06-17
- 4283 휘문56회 서갑수 휘문56산우회 6월 정기산행 - 우천시 산행코스 변경안내. 2009-06-17
- 4282 휘문70회 이원재 감사 2009-06-17
- 4281 휘문70회 심흥규 좋은 친구 였다면.. 2009-06-17
- 4280 휘문56회 황영호 평생달력(1881~2050)-내가 태어난 해, 요일은? 2009-06-17
- 4279 63 사랑방 이성주 시 감상 2009-06-17
- 4277 휘문70회 서동영 과일 다이어트 2009-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