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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세형이
미국의 생할은밋밋하다.
아침에일어나 같은 일 반복하고 저녁이면 집에서 가족과 저녁밥 먹고 잔다.
다음날도 똑같은 일과다.
 
 어느날 세형이가 미국에 온다고한다.
평범한 생활의 시간에 활력이 충전됨을 느끼는 순간이다.
 어서 온나.
어렸을때 소풍가기전날 밤의 설레임이다.
 
 헌데,막상 오니 뭐 그냥 그렇게 지나간 시간이 되어 버렸다.
또 보내고 나니 뭔가를 잃어 버린 듯이 허전하다. 
 뭘까?

 얼마간 허전한 마음에 넋 놓고 지내다가 몇일 전부터 세형의 기행문이 site에뜨기 시작했다.
오기전의 설레임과 보냈을 때의 허전함보다 더한 열정으로 하루 하루 필독하고있다.
 
 글을 읽고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하루가 더디게 느껴진다.
 어느 유행가 가사의 파티가 끊나고 느껴지는 허전함이 사라지고 다시 파티가 시작되며
느끼는 즐거움으로 가득한 하루의 연속이다.

 해서 위대한 겟쯔비가아니라  great 세형이다.  반자이(만세의 일본어)세형!!!!!!!

                            필라에서 대길엉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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