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착각속에 모르고 산다
🧑 주신종
|
📅 2009-06-16 12:28:01
|
👀 671
* 아줌마
화장하면 다른사람 눈에 예뻐 보이는줄 안다.
* 연애하는 남녀
결혼만 하면 깨가 쏟아질줄 안다.
* 시어머니
아들이 결혼하고도 부인보다 엄마를 먼저 챙기는 줄 안다.
* 장인 장모
사위들은 처가집 재산에 관심 없는 줄 안다.
- * 남자들
못생긴 여자는 꼬시기 쉬운줄 안다.
* 여자들
남자들이 같은 방향으로 걷게 되면 관심 있어 따라 오는줄 안다.
* 부모들
자식들이 나이 들면 효도할줄 안다.
* 아가씨들
지들은 절대 아줌마가 안될줄 안다.
* 회사 사장
종업원들은 쪼면 다 열심히 일하는줄 안다.
* 육군 병장
지가 세상에서 제일 높은줄 안다.
- * 남편
살림하는 여자들은 집에서 노는줄 안다.
* 아내
자기 남편은 젊고 예쁜 여자에 관심 없는줄 안다.
남편이 회사에서 적당히 해도 안짤리고 진급 되는줄 안다.
* 엄마들
자기 애는 머리는 좋은데 열심히 안해서 공부 못하는줄 안다.
* 꼬마들
울고 떼쓰면 다 되는줄 안다.
* 대학생들
철 다든줄 안다.
대학만 졸업하면 앞날이 확~ 필줄 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4275 휘문71회 신성수 인생을 연주하는 음악~ 2009-06-16
- 4274 휘문70회 류희명 우리동네 일기예보 2009-06-16
- 4273 휘문70회 이원재 31년만에 학교 홈을 방문해서 2009-06-16
- 4272 휘문60회 장태현 매운 고추와 서리 맞은 고추 2009-06-16
- 4271 휘문69회 김세형 남의 땅 네쨋날 -필라델피아- 2009-06-16
- 4270 휘문70회 주신종 착각속에 모르고 산다 2009-06-16
- 4269 63 사랑방 이유식 Joys of human life ( 인생의 기쁨 ) 2009-06-16
- 4268 WAC 김응규 지리산 왕복 종주 ! 2009-06-16
- 4267 휘문71회 양승현 한티산악회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06-16
- 4266 휘문56회 이아건 마차산(588.4m)-미리보기.... 美의 극치 2009-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