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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의 영원한 알리미 세형이

무사히 귀국한 세형이의 전화 목소리를 들으니, 세상 그다지 큰것 같지않다.
어제밤에 엘에이에서 통화 했는데...
지지난 금요일 케네디 공항에서 12시에 픽업으로 시작된 세형이의 미국 여행,
친구들의 만남속에 긴장속에 피곤할 줄모르던 세형이가 어디 아프지나않을까 조금은 염려도 되었는데 ...
무사히 건강한 모습으로 호랭이의 품으로 귀대 했다는 연락을 받으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다. 

세형이가 기행 보고를하겠지만, 좀 무리한 일정으로 움직였던것같다. 
다음엔 꼭 애들엄마와 함께 부르마, 매순간 마누라 생각하는 세형이의 아내사랑 농담같지만
농담 그런것만은 아닌것 같아 좀 미안했다. " 이렇게 건전한 여행일줄알았다면..." 
세형이가 속으로 할말이 많을것이리라 ... 그래서 아픈데 없이 잘 호랭이품으로 귀가한것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도들고, 떠나면 아쉽다했던가 세형이가 가고나니 못데리고 못 보여준것이 너무도 많구나,
다음을 기약하자. 

뉴욕서 찍은 사진 몇장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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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와 뉴욕 중간인 에디슨 뉴져지 어느식당앞에서.. 왼쪽부터 세형,대길,나,성호,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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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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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형이와 서울서 만나 구면인 마지드 대사님댁에서 저녁초대때... 옆은 윤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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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내 섹스뮤지엄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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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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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강이 한눈에 보이는 마지드 대사의 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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