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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서 유치원장님....
🧑 김세형
|
📅 2009-06-10 08:18:12
|
👀 746
...그리고 원생 1인을 위해 지극 정성을 다해주신 유치원 교사선생님들!
동부 서부 두 지역의 유치원 과정을 울트라 캡숑 초 단기 코스로 학점을 이수하고
오늘 새벽 4시 30분 그립고 그리운 고향산천을 다시 밟은 유치원생, 아니 유치원 졸업생
알리미 김 세형입니다.
지금 시간 8시24분-
5시39분 인천공항-김포공항간 공항철도 일반 철도를 이용해
6시 10분경 지하철 5호선을 갈아타고 6시20분경 화곡역에서 내려 성당 새벽미사를 다녀오는
호랭이와 근 보름여만에 상봉하여 무사히 집으로 귀가해 밥묵고 씼고 컴퓨터앞에 앉아 신고합니다.
워낙 뛰어난 인재라 무려 30여명의 선생님들과 원장님 2분의 개인 교습끝에
미쿡이라는 수업 과정을 무난하게 치루고 왔습니다.
13시간여의 비행 내내 할머니와 6살난 꼬마옆자리에 앉아 잠 한숨 못자고
지금 비몽사몽입니다.
한잠 떄리고 정식으로 신고하겠습니다.
충셩~~^^*
세형이가.
동부 서부 두 지역의 유치원 과정을 울트라 캡숑 초 단기 코스로 학점을 이수하고
오늘 새벽 4시 30분 그립고 그리운 고향산천을 다시 밟은 유치원생, 아니 유치원 졸업생
알리미 김 세형입니다.
지금 시간 8시24분-
5시39분 인천공항-김포공항간 공항철도 일반 철도를 이용해
6시 10분경 지하철 5호선을 갈아타고 6시20분경 화곡역에서 내려 성당 새벽미사를 다녀오는
호랭이와 근 보름여만에 상봉하여 무사히 집으로 귀가해 밥묵고 씼고 컴퓨터앞에 앉아 신고합니다.
워낙 뛰어난 인재라 무려 30여명의 선생님들과 원장님 2분의 개인 교습끝에
미쿡이라는 수업 과정을 무난하게 치루고 왔습니다.
13시간여의 비행 내내 할머니와 6살난 꼬마옆자리에 앉아 잠 한숨 못자고
지금 비몽사몽입니다.
한잠 떄리고 정식으로 신고하겠습니다.
충셩~~^^*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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