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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부교우회 6월 야유회로 진행한다. 토요일 예약하고 와서 올릴게.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또한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말없이 다가와

      "힘내"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고맙다는 말보다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그대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힘없이 깔려 내리는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대가 즐거울 때
      세상 누구보다 더 즐거워합니다


      그대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좋은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친구를 위하여..


      -좋은글 중에서-
 
 
비 한 번 시원하게 내린다. 소만 절기 저무는 봄의 시샘인지 오는 여름의 첫 인사인지 모르겠다. 늘 동기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좋은 동기들 유월 북부모임 야유회에 초대할게. 장소는 기산저수지(예뫼골) 작은 영토라는 곳이고 토요일 예약하고 올릴게. 멀리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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