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지렁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이미지

지렁이 : earthworm(갯지렁이는 a lugworm ) 
지렁이지렁이아강에 딸린 환형동물의 총칭이다. 지렁이의 몸은 환절이라고 하는 고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표면이 매끄럽고 적갈색을 띤다.  폐나 아가미가 없으며, 흙 알갱이 사이에 있는 공기를 얇은 피부를 통하여 받아들여 호흡을 한다. 지렁이는 암수한몸으로서, 몸 안에 암수의 생식기가 모두 존재한다. 그러나 생식을 할 때는 두 마리가 교미하여 서로 상대방의 수정낭 속에 정자를 방출한다. 지렁이의 정소·난소 등의 생식기는 일정한 체절 속에 들어 있으며, 그 바깥 쪽에는 수정관이나 수란관이 열려 있다.  무성생식은 일어나지 않지만, 재생력이 매우 강한 종류도 있는데, 예를 들어 줄무늬지렁이의 몸을 둘로 자르면 각각 잃어버린 부분을 재생시켜 두 마리의 완전한 개체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지렁이는 땅 속에 구멍을 파면서 그 밑바닥의 흙을 삼켜,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유기물을 영양분으로 이용한다. 따라서 통기나 수분 흡수가 잘 되도록 흙을 일구어주므로 이들이 지나다닌 토지에서는 식물이 잘 자란다. 한편, 배설물은 항문으로 배출되는데, 이 배설물 또한 칼슘과 그 밖의 영양소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식물이 생장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된다. 지렁이는 또한 새의 중요한 먹이가 되며 낚시의 미끼로도 이용되어 환경과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다.(위키백과에서)

아주 오래전에 비온뒤 운동장에 나가면 흔하게 지렁이를 볼수 있었다.
그러나 이젠 도심에서 지렁이를 보기가 참 힘들다.
지렁이는 보기보다는 유용한 동물이다.

사람은 각자 생김이 틀리드시 캐릭터 역시 다양하다.
그것을 어떤 틀에서 규격화하고 규정화하면 다양성은 사라지게 된다.
MB 정부에서도 자기 생각과 맞지않다하여 글을 강제로 삭제 시키고, 잡아 가두기도 하니 걱정스럽다.

그런데,
우리주위에서 그런일 발생되니 할말을 잃는다.
70회 싸이트가 언제부터 눈치를 보게 되었는지 알다가도 모를일.
휘문교회? 아니면 휘문여고 싸이트?

지렁이는 유용하다!
그리고 그 유용한 지렁이와 함께 사는 사회를 다시금 꿈꾼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