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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
🧑 윤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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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2 1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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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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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會(JE N'POURRAI JAMAIS T'OUBLIR)
Paul Mauriat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 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 좋은 글 中에서 -백운이 휘문 60건아 위해 델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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