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風樹之嘆 (풍수지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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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우는 까닭을 이렇게 말했다. 그 첫째는 젊었을 때 천하를 두루 돌아 다니다가 집에 와 보니 둘째는 섬기고 있던 군주가 사치를 좋아하고 충언을 듣지 않아
셋째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교제를 하던 친구와의 사귐을 끊은 것입니다. 바쁘더라도 오늘만은 꼭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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