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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 4.29字 건강섹션★★

조선일보 4.29자 건강섹션 "Health" 내용 요약

<숲의 효과>

o 피톤치드의 다양한 효과 중 특히 항균 효과와 면역력 증강효과는
  과학적으로 잘 증명되어있다

o 충북대 동물의학연구소 실험결과에 의하면, 편백나무 피톤치드는
  폐렴, 고열, 설사를 유발하는
레지오넬라균을 95% 여성질염의 원인인
  칸디다균은 80% 살균했으며, 병원감염의 원인인 항생제 내성
  포도상구균도 50% 정도 살균효과 발견

o 일본 니혼의대 연구소는 일정기간 삼림욕을 하게 한 뒤
  감염세포나 암세포를 제거하는 NK(Natural Killer)세포의 활성동가
  현저히 증가

o 일본 치바대학 환경건강필드과학센터 박범진 박사는
  "숲에 가면 암이나 감기증상이 좋아지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높아지기때문이며, 인체의 생리적 화학반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o 심장병이나 대사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혈압과 혈당을 떨어트린다는
  연구결과도 있고, 피톤치드가 10~100%까지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o 또한 피톤치드는 우울증은 물론, 고혈압, 비만, 골다공증 등을
  유발하는 스트레스 홀몬수치도 떨어트린다

o 아토피성 피부염 증상 완화에서 도움을 준다

o 피톤치드는 가을보다는 봄, 여름에 함량이 높고,
  아침 6시(2.7ppb), 저녁 6시(6.9ppb), 낮 12시(9.74ppb)의 수치로서
  낮 12시 전후가 가장 높다

o 활엽수보다 침엽수(편백나무, 소나무, 잣나무 등)가 더 많이 방출한다.

o 계곡이나 호수주변에 더 많이 모인다.

o 산꼭데기보다는 산 중턱에 더 많다

o 숲에서 하루(3시간이상)를 보내면, 스트레스 호르몬 46.4% 감소되고,
  뇌 알파파가 45.9% 증가한다. 여기에는 피톤치드 작용만이 아니라,
  산소, 흔들리는 나뭇잎의 움직임, 시냇물 소리 처럼 편안함을 주는 소리,
  안정감을 주는 녹색경관 등도 간접적으로 치료효과를 높인다.

<숲 치유 추천 장소>

o 경기도 양평군 '산음 치유의 숲'

- 지난 1월 오픈한 우리나라 최초의 치유의 숲,
  숲안에 건강 치유센타에서 '숲치유사'가 있다. 매주 수,목,금요일에만 개방,
  방문 20일 전에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예약해야 함. 이용및 참가비는 무료
  (031-8133,3936,
http://cafe.daum.net/Saneum/)

o 강원도 횡성군 청태산 '숲 체원'

- 한국녹색문화재단에서 운영, 숙박시설, 숲 체험코스, 숲 해설 프로그람이 있다.
  직장인 스트레스 완화 프러그램의 경우 1박 2일 16만원, 2박3일 25만원
  033-340-6300,
www.soop21.kr)

o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자연휴양림 솔숲

- 1988년 우리나라 최초로 만들어진 자연휴양림. 600미터 길이의
  자가 학습식 숲 체험로(소나무 숲)이 있다(033-641-9990,
www.huyang.go.kr)

o 과천 서울동물원 속 삼림욕장 '숲속의 여행'

- 서울동물원을 감싸고 있는 청계산 천연림 속에 삼림욕장이 6.4km
  총 4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있다.(02-500-7335,
http://grandpark.seoul.go.kr/)

<결론>

o 우리 60代의 경우를 포함, 오전 11시~오후 3시 정도에
  높은 산으로 등산하는 것보다 숲(특히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이 많고,
  호수나 계곡이 풍부한 산 중턱(숲속)에서 3시간 이상 머무르며
  가볍게 산책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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