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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18 土曜山行 실시 결과보고★★


★★4.18 土曜山行 실시 결과보고★★

o 갑작스러운 더위(?)를 느끼며 우리교우 12명과 교우부인 5명 등 17명은 
  2009.4.18 12:00~12:30간 각각 현지에 도착하여, "둥굴레 막국수집"에서
  막국수와 빈대떡 등으로 점심을 나눈 후, 14:00경 북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화야산 등반을 위해 山 입구로 올라갔으나
  때마침 산불조심 강조기간으로 입산금지 조치(6.15까지)된 상황이었다

o 어쩔 수 없이 일행은 인근 20여 Km 떨어진 '합소유원지'로 옮겨
  그곳에서 산책 등으로 휴식을 취한 후, 6:30경 다시 '가일미술관' 근처
  토종닭 백숙 집(큰골 별미집)으로 이동하여
  이호종 교우가 마련한 저녁을 곁들인 酒宴(21萬원 상당)을 갖고

o 18:30경 가일미술관 전시실에서 열린 김용중 화백의 전시회
  (모래와 오일로 만든 그림)를 감상하고,
  19:00~21:20간 '아트홀'로 옮겨 강변과 산야를 울려 퍼지는 관악기의 향연인
  "블라스 앙상블"에 참가하였는데

o 한양대 유전식 교수가 지도하는 11名의 금관앙상블 콰이어
  (구성, 프렌치 호른 2, 트럼펫 4, 트롬본 4, 튜바 1)의
  헨델의 모음곡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등 화려하고 강렬하며 때로는 은은하고 부드러운 음율로 
  우리 일행과 청중을 '혼미상태'에 이르게 하였으며,
  기립박수로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를 외쳐댔다.

- 특히 유전식 교수의 '트럼본 솔로('쌩상'의 로망스)'는
  비교적 낮은 音域을 담당하는 트럼본 악기의 능력(?)과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해 주는
  멋진 연주였으며,

- 山과 江과 꽃과 술과 벗들과 아름다운 音曲에 흠뻑 취한 채 늦은
  21:30경 서울로 向하였다

* 참가자(17명) : 김상근(정후진), 김성원(부인), 김원택, 김인현, 서갑수, 윤기동, 윤철민, 이호종, 조남춘(김옥순), 한경희(강정애), 한상범, 황영호(임영선),

o 다음 5월 산행은 우리 교우 자녀 결혼일정(5.23 정삼능교우, 김성섭교우 자녀결혼)을 감안하고,
  5월초 흐드러지는 '아카시꽃 향기'를 감상(?)하기 위해, 날짜를 앞당겨, 
  5.9 서울동물원(舊 과천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으로 결정하였으며,
  이 날은 황영호
교우가 점심을 제공할 예정임
.

(6월에는 신진영 교우, 7월에는 배성일 교우가 각각 제공 예정)

* 기금 잔액 : 406,190원

<금일 회비 사용현황>

o 수입 : 회비 110,000원
o 지출 :
- 음악회 입장료 : 100,000
- 점심식대(둥글레 막국수) : 129,500
- 차량유류비 지원(4대) : 80,000
- 저녁식사 : 이호종 교우 부담(21만원) 
o 잔액 : - 199,500원



徽文56回 山友會 土曜山行 隊長 : 서 갑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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