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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0여년만에...
🧑 박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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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7 0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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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
지나다보면...
슬펐던 일, 재미있었던 일, 화났던 일
어찌할바를몰랐던일, 참! 여러가지 형태가 다양하다.
이러한일 들이 나에게 다가 올 때!
아니! 그로 인하여 내가 나 아니요, 모두가 남이고 싶을 때!
호젓함과 휩싸이는 진통을 억제하며
자그마한 연필 끝에 마음을 담아 본다
1980. 11. 10
林
슬펐던 일, 재미있었던 일, 화났던 일
어찌할바를몰랐던일, 참! 여러가지 형태가 다양하다.
이러한일 들이 나에게 다가 올 때!
아니! 그로 인하여 내가 나 아니요, 모두가 남이고 싶을 때!
호젓함과 휩싸이는 진통을 억제하며
자그마한 연필 끝에 마음을 담아 본다
1980. 11. 10
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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