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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시우가 보내온 편지
🧑 장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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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9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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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2
최우현의 메일에 이어 이시우의 메일을 친구들에게 전합니다.
우현이나 시우가 나에게 보내온 메일이지만 우리 56회 친구들에게도 전하는
뜻이라 생각하여 옮기는 것이니 이해하여 주시기를...
용이야!!
지금 우현이가 올린 글을 읽고 몇자 띄운네.
얼마나 생생한 나의 심정을 전달할지 모르나 쓰는데 까지 쓰자!!
computer 다루는 솜씨가 부족한데 읽어주길 바란네.
우현이가 올린 글 중 몇 자씩 생각나데로 쓴다.
처음부터 끝까지 부끄럽고 동창들 한테 미안하고
그리고 고향을 그리는 마음의 연속 이었다네.
그리고 고향을 그리는 마음의 연속 이었다네.
일하러 나간다고 했는데....그리고 아주머니께서도 직장 다니시는
모양이고..
하여튼 고향을 그리고 동창들을 그리고....
어려운 이곳 미국 생활을 표현 했는데.
미국에 처음 오면 다 같은 입장이라고 생각하네.
우리는 오늘에 사는 것이 아니고 미래에 사는것!!
아들 딸 들과 태어날 후손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열심히 사는 것이다.
자식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아들 딸 들과 태어날 후손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열심히 사는 것이다.
자식들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나는 미국 역사의 뒤안 길에 (부정적인 면) 대해 지금도 책을 읽고
있는데...
인디안들의 씨를 말리고 그리고 멕시코 전쟁을 일으키고
전쟁에 승리하여 서부의 광활한 땅을 차지해
태평양까지 간 것이다.
후세의 역사가들은 미국의 청교도 들의
개척 정신을 높이 평가할 것이다.
우리 인류의 역사를 보면 개척자 들의 역사였고
또 이들에 의해 인류는 진화, 발전 되었다고 배웠다.
열심히 가족의 희망찬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최우현 교우 두 분께
경의를 표함니다!!
경의를 표함니다!!
당신 들은 당신 들의 가족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멋진 역사를 창조
해 나아 가십니다!!
휘문 학교 교정을 뛰어 다니던 제가 이곳 사막에 뿌리를 내릴 줄이
야? 그리고..
야? 그리고..
그간 저도 말로 표현 못할 눈물나는 때가 있었다오.....
아직도 나의 고향은 진달래꽃 개나리 꽃 피는 곳이라오.
헌데.. 아들 딸 손주 녀석들은 여기가 제 집인냥 제 땅인냥 열심히
뛰어 다닌다오!
그리고 코 쟁이 속에서 튀어 볼려고 뛰는 지도 모릅니다.
자기들 나름대로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읍니다.
우현이!! 상범이 이야길 들으니 아드님들이 미국 WASHINGTON
D.C. 생활에 퍽이나 만족하신 것으로 들었읍니다.
D.C. 생활에 퍽이나 만족하신 것으로 들었읍니다.
답은 후손들을 위해 마지막 두 분의 정렬을 불태우는 것입니다!!
우현이..... 이곳 미국 생활은 세월이 시간이 가면 해결됨니다!!
부디 건강 조심 하시고 소식이나 주시게나.....
p.s. 우리 손주와 찍은 사진 올리네.
용이 휘문 56회 site에 올려 주실수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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