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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사체의 아름다움-김광근 개인사진전

[첨부파일]


우리 나라에 사진이 처음 소개되었을 때 피사체는 혼을
빼았긴다고 하여 사진은 거부의 대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28년전 73 우리의 사진을 보면 우리의 영혼은
아직도 꿈틀거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작가 김광근군의 개인사진전이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많은 사람들의 혼을 빼았고 있습니다.   

동기 노준호군이 김광근 전시회를 방문, 격려금을 전달했고 
73동기회장 이상용변호사가 또한 격려금을 전달했습니다.  
누군가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보여 주기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동기들의 끝없는 애정이 아직도 꿈틀대고 있음에 휘문에 혼을
빼았기는 이유가 있군요.        


김광근군의 활약상을 박범신작가의 변을 들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래사이트)

첨부파일 : 김광근군에게 혼을 빼았긴 아프리카 사자의 모습
http://blog.naver.com/foto3570?Redirect=Log&logNo=120066238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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