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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병휘가 한밤중에 조국환의 급보를 알려왔다...
🧑 양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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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5 12: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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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1
오늘 새벽 1시11분에 우리의 민병휘군이 급보를 전해왔다.
"LA에 있는 2반 조국환이 작지만 50만원 찬조하라고 이시간에 전화왔다.
내일 보내마~" 라고......
그래서 내가 "고맙다 병휘야~ 진짜 우리 친구들때문에 올해 모든 행사가 잘되고 단합되는 동기회 모임이 될꺼 같다 땡큐~" 라고 화답했더니 병휘가 11분후
"어떡하냐 나도 정말 적지만 100만원만 힘을 보탤께 열심히 해주라 화이팅~"이라고
문자를 해주었다.
멀리 LA에 사는 2반 조국환 정말 고맙고 자네 덕분에 동기회가 더욱 활성화될것 같다.
LA에 사는 우리 동기들 모임도 있을텐데 소식좀 올려주기 바란다.
전엔 캐나다로 간 김동엽군이 가족사진과 함께 소식을 전해와서 무척 반가왔는데 종종 멀리 있지만 소식들으면 무척 반가울꺼야~~
병휘도 2반이고 2반 반창회 모임이 가장 활성화 됐던데 이번엔 정말 2반이 돌풍을 일으키려나 보다.
고맙다~ 병휘야... 아침부터 입금완료 소식까지 보내오고...
우리 동기들 모임 행사등을 위해 귀하게 쓰여질거야~~
** 적으면 적은대로 우리 모두 십시일반 찬조해서 71동창회의 단합된 모습을 타기수와 만방에 알려 부러운71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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