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새 회장인 양희봉회장 첫 번째 정기총회 축하하며, 옆에서 함께
도와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어디 숨길길 없고, 큰 행사 앞 두고 의욕적인 집행
부에 비해 참석인원이 따라 주질 못해 속상한 마음 충분하게 이해 합니다.
와중에 본의 아니게 피해온것 처럼 나 몰라라 하고 이곳 필리핀에 와서 이렇
게 지내고 있으니 나도 답답한 생각 뿐입니다.
사무실 사정이 올해 부터는 달라져서 지난 구정에 가족들만나 보러 급하게
다녀온후에 꼼짝 못하고 냉동고 사무실에서 점퍼입고, 추위와 싸우고 있고,
저녁에는 외로움과 더위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서울에 다녀오면서 처음으로 휴대폰을 분실한(그것도 두개)안타까운 일이 마
닐라 공항에서 발생하여 삼년동안 모아 놓은 현지 연락처가 모두 날아감은
물론 서울에 있는 동기들 연락도 뜸 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경기는 서울에서의 고 환율로 인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줄어드는 바람에
상당한 매출 감소로 이어지고, 서울 물가보다 더 비싼 생활비로 이곳 메리트가
상당히 줄어들고 별 재미가 업습니다.
일단은 오늘 토요일 조금 한가해서 왔다가 가라고, 회장님의 지시가 있기도
해서 다녀가며 변경된 연락처을 아래에 다시 적고 갑니다.
*휴 대 폰 001 63 918 944 7219 (근무시간후)
*사 무 실 : 인 터 넷 폰 0707 873 9820
:직 통 전 화 001 63 2 895 9001(한국시간09:30--20:00)
*****필리핀에서 이흥호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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