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 재보궐
선거를 맞아 본보는 BNF리서치에 의뢰해 수도권, 호남권, 영남권 등 각 지역별 재보궐선거에 대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본보는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할 예정이다. 그간 지역 여론조사를 실시한 사례가 없어 현재까지 예비후보로 등록된 후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편집자주>
전주 덕진은 25일 현재까지
본보는 응답률과 신뢰도를 고려해 지난 1차 조사(1월 27일)에서 1,2위 후보와 이번에 추가 등록한 후보 2명 등 총 4명에 대한 인지도와 지지 여부 등에 대한 여론조사를 지난 25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큰 특징은 전주 덕진 주민들 상당수는 중앙당의 공천보다
상향식 공천을 원한다는 것이다.
정당의 공천 방식에 대한 질문에 유권자의 74.6%는 ‘지역유권자의 경선을 통해 공천해야 한다’고 응답한 반면 5.7%만이 ‘중앙당의 전략공천이 좋다’고 응답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19.7%였다.
무소속 후보가 출마하겠다면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7.8%였고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은 22.9%였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29.3%였다.
인지도를 보면
전력이 있는
진안군수를 3차례 지냈으며 한국농촌공사 사장을 지낸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을 지냈으며 건강보험관리공단에 근무 중인
매일경제 편집국장과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를 지낸
한국대학 레슬링연맹회장을 지냈으며 대구한의대 교수인 민경선 후보에 대해 17.4%(‘알고 있다’ 4.7%, ‘이름정도는 알고 있다’ 12.7%)가 인지하고 있었고 ‘모르는 사람이다’는 응답이 82.6%였다. 이들 후보들이 출마한다면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4.5%는
이어
임 후보는 1차 조사(18.3%)에 비해 6.2%p 급상승했다. 반면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44.6%로 지난 1차 조사 때의 51.1%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번 재선거 투표 여부에 대해서는 63.4%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했고 ‘가능한 한 투표하겠다’는 응답도 18.8%로 82.2%가 투표할 의향을 보였다. 지난 1차 조사에 비해 모두 오른 수치로 선거가 다가올수록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경향을 보였다.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는 14.2%, ‘투표하지 않겠다’ 3.3%, ‘절대로 투표하지 않겠다’는 0.3%였다.
덕진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55.0%로 압도적으로 높았고 이어 한나라당이 8.0%, 민주노동당이 6.5%, 자유선진당 3.3%, 친박연대 1.9%, 진보신당 1.2% 순으로 나타났다. 무응답층은 23.6%로 지난 조사(25.4%)에 비해 약간 줄었다.
이번 조사는 전주 덕진구 주민 1021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 CTS를 이용한 자동 여론조사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07%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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