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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엇이 그리 급하여 먼저 그 길을 떠났는가?
🧑 손인선
|
📅 2009-02-16 20:41:37
|
👀 719
친구여!
무엇이 그리 급하여 그길을 먼저 그렇게 떠났는가?
우리 토요일에 만나기로 한 것도 기억 하면서
무엇때문에
그렇게 홀로 그 먼길을 말도없이 떠나야 했는가?
남은 당신의 집사람과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귀여운 "은별"이를 두고
그 먼길을 가야만 했는가.
오늘 당신을
벽제 화장장에서 떠나보내며
우리 친구들은
마음으로 슬프게 울었다네.
이제 당신을
사진으로만 볼수 있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구나.
친구여 잘가게!
좋은 곳에서 편히 잠들게.
남은 우리가 늘 당신을 기억하리니
이땅에 잠시 놀러 왔다
다시금 제 고향으로 돌아간
故"안상학" 친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회 친구 여러분!
우리 먼저
먼길을 떠난 故 "안상학" 친구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에 찾아준 많은 친구들과
오늘(2/16) 화장장까지 찾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대신하여 전합니다.
무엇이 그리 급하여 그길을 먼저 그렇게 떠났는가?
우리 토요일에 만나기로 한 것도 기억 하면서
무엇때문에
그렇게 홀로 그 먼길을 말도없이 떠나야 했는가?
남은 당신의 집사람과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 귀여운 "은별"이를 두고
그 먼길을 가야만 했는가.
오늘 당신을
벽제 화장장에서 떠나보내며
우리 친구들은
마음으로 슬프게 울었다네.
이제 당신을
사진으로만 볼수 있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구나.
친구여 잘가게!
좋은 곳에서 편히 잠들게.
남은 우리가 늘 당신을 기억하리니
이땅에 잠시 놀러 왔다
다시금 제 고향으로 돌아간
故"안상학" 친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회 친구 여러분!
우리 먼저
먼길을 떠난 故 "안상학" 친구의 명복을 빌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토요일에 찾아준 많은 친구들과
오늘(2/16) 화장장까지 찾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함을 대신하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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