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올림픽공원의 [직박구리]
🧑 이순실
|
📅 2020-03-23 23:08:32
|
👀 758
올림픽공원의 [직박구리]
평소에는 모양새도 깃털의 색상도 별로인 직박구리가 오늘은
제법 귀엽게 보입니다. 우리나라 전국의 산과들, 도심공원은 물론 주택가
에서도 흔하게 볼수있는 직박구리녀석들은 새중에서 가장 시끄럽게 울어대는 새로
자기 영역권을 다투거나 같은 동료새들 부를때는 시끄럽지만 짝짓기철 사랑의
지저귐은 예쁘기도 하고 한녀석이 울기 시작하면 다른녀석들도 울면서
무리지어 모여드는데 직박구리의 학명은 "높이 난다"라는 뜻.
겨울 끝자락이기에 먹거리가 만만치않은 요즘 녀석들이 먹거리의 유혹에
가까이까지 접근을해서 갖가지 모습으로 카메라앞에서 연출을 해
주는 모습이 평소와는 달리 오늘은 직박구리도 제법 귀엽게
보이지만 봄이되면 먹거리가 많아져 가까이 하기엔
먼~ 녀석들이기도 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9275 휘선회 이순실 미국 경제붕괴 이제부터 시작이다 2020-03-30
- 29273 휘선회 이순실 심우도(尋牛圖) - 송광사 승보전 벽화 2020-03-29
- 29272 휘선회 이순실 [창덕궁] 매화향 가득한 낙선재 뜨락의 봄 2020-03-28
- 29271 휘선회 이순실 [창덕궁] 봄꽃의 향연 - 홍매화 만개 2020-03-27
- 29269 휘선회 이순실 화엄사 홍매화 2020-03-26
- 29268 휘선회 이순실 백양사 고불매(古佛梅·천연기념물 제486호) 2020-03-26
- 29267 휘선회 이순실 불교의 기본교리 2020-03-25
- 29266 휘선회 이순실 나태주 - 행복 2020-03-25
- 29265 휘선회 이순실 나태주 - 풀꽃 2020-03-24
- 29264 휘선회 이순실 올림픽공원의 [직박구리] 2020-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