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정숙을 비판한다
그녀는 어리석고 정직하지 아니하고
낭비벽이 심한 퍼스트 레이디이다.
이런 통치자 부인은 대체로 나라가 기울 때 나타나서
나라를 침몰시키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다.
구 한말 민비는 20년 이상 정권을 잡고 날마다 굿판을 벌였고
값진 금부치 보석류 사는데 년간 평균 국고의 1/6을 탕진했다.
이 나라 퍼스트 레이디는 그 규모는 민비의 그것과 비교되지 않지만
778만원 짜리 코트, 유명 신발장인에게서 신발을 맞추면
한 번에 적어도 6 켤레이다.
대통령 취임하고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녀가 사들인 옷과 장신구가
5억원 어치가 된다고 한다. 
옷차림이 완전히 술집마담 수준이다.
김정숙이 빨간색을 좋아하는구나
어느 신문이 청와대를 상대로 정보공개를 요청했다.
그 내용은 ‘영부인 의전비용(의상, 악세서리, 구두 등)과 관련한
정부의 예산 편성 금액’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영부인에 대한 의전 총액’,
‘옷, 구두, 장신구 등 5억원 지출의 진위 여부’ 등이다
설사 동 청구내용의 상당부분이 사실이 아니라 하더라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사치에 대한 소문에 대해서 그녀는 책임져야 한다.

어느 야권 인사는 “외국의 정상 부인들과 말 한마디도 못하던데
영어공부 좀 하시고, 비싼 옷 입어도 태가 안나니
운동 좀 하여서 살이나 빼시요” 라고 하였다.
이 글을 쓴 이는 김정숙 양심을 심하게 할퀴었고
우리에겐 맺힌 한의 일부나마 풀어주었다..
프란체스카 여사는 구멍 난 양말을 전구에 싸서 기워서 신었다..
프란체스카 여사는 자신을 위해 돈을 써본 적이 없다
육영수 여사는 소록도에 가서 나환자들과 스스럼 없이
어울렸고 사과도 나누어 먹었다. 보는 우리가 아슬아슬 했다.
다 같은 대통령 영 부인인데 김정숙은 달라도 너무나 다르다.
김 정숙은 위의 두 영부인에게서 배워야 한다.
이태리 밀라노 어느 성당에서 나오면서 사뭇 당황하여
“내 남편 어디 있어요?“ 라고 하였단다.
남편은 정상회담장으로 이미 들어간 후였다.
정말 그녀는 영어를 조금이나마 배워야 한다.

그녀는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인도로 날아갔다
대통령 휘장도 가리지 않고 혼자서 날아갔다.
신나게 3박 4일 일정을 소화했다. 모디 총리 만나서
“앞으로 잘 해 봅시다.” 소득 없는 인사를 주고받았다.
대통령 전용기 한 번 뜨고 내리는데 수십만 달러가 든다고 한다.
우리의 혈세로 나르는 돈 먹는 하마 대통령 전용기.
이들 부부는 참으로 많은 관광용 비행을 하여 우리의 피를 빨았다:
체코, 북 구라파, 프랑스, 독일, 영국 등
그리고 이들은 모른다.
오늘 철부지 대통령 부부를 모신 것은 우리의 비극이란 것을
“경인선 가요!” 경인선 타요!“
드루킹의 하부조직인 ‘경인선’ 이걸 타고 손을 흔드는
잘도 어울리는 승무원 김 정숙.
드루킹이 댓글 8,800만개로 그녀의 남편 대통령 당선에 기여 했으면
그녀는 경인선 구정물에 손을 얼마나 넣었을까?
장씨라는 자가 있는데 340억을 주고 산 용산 버스터미널,
지금은 5,000억 원을 호가 한다고 한다
원래 허가가 날 땅이 아닌데 장씨는 법망을 피해 허가를 따내었다.
대단히 유능한 실력자 였다.
어느 날 사진이 올라왔는데 장씨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김정숙이 침대 발치에 꾸부정 앉아있는 장면
김씨 측에서는 지인 문병 간 것 뿐이라는 변명
이 수상한 대형 사건에 김씨가 말려들어 갔을까? 안 말려들어 갔을까?
영화 기생충 전 스탶들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짜파구리”라 는 음식을 청와대에서 만들어 접대하는데
먹으면서 문통도 깔깔 김씨도 깔깔
그러다 목젖이 보일만큼 머리를 뒤로 제끼고 웃어 제꼈다..jpg)
TV에서 그 장면을 본 사람들은 모두 혀를 끌끌 찼다
청와대 문밖에서는 살인마 코로나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는데
대통령 부부는 기생충 팀과 너무나 즐겁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김씨가 앞서고 대통령이 뒤에서 따라 간다.
그리하여 의전질서를 망가뜨린다.
대통령보다 앞서서 걸으면 쾌감을 느끼나?

재벌기업의 CEO 10명을 청와대로 초치하여
점심을 내고 청탁은 물론 묵시적 청탁도 없었다고?
남편만 아니라 재벌들도 내 손 안에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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