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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분간의 휴식
🧑 정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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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17 11:41:36
|
👀 563
[첨부파일]
때르릉
(아니지 요즘 전화벨은) 띵가당 띵가 -
느닷없이
'축하해' 총무 ㅋㅋ
엥 ?
내 당분간 못한다고 수차 말했건만
작년에 그 말하다가
의자 다리 부러지고 굴렀잖어 .
미산 계곡서 -
또
띵가당 띵가 -
'축하 .....'
아, 총무 됐다고 ?
근데 난 안돼
내 형편되면 알아서 하지
지금은
물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여유가 없어
미안 허이 --
나도 언젠간 해야지
그래도
주말엔 열심히
산에는 가도록
약속 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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